연천군 연천역 광장에서 주말 토요장터가 22일 개막됐다.
[금요저널] 오는 11월28일까지 열리는 토요장터는 첫 날 8개 농가가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연천군 농특산물을 홍보 판매에 나섰다.
경원선 전철 종착역인 연천역은 전철 개통 이후 방문객들이 꾸준히 증가해 역주변은 상가 형성이 늘고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셔틀전철이 개통되면 이용객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농가 수익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