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콜마홀딩스는 콜마그룹 연수원이 위치한 여주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난 7월 10일 여주시드림스타트에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올해 1000만원 기탁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매년 1000만원씩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가겠다는 뜻깊은 약속을 전하며 여주시드림스타트 대상아동의 맞춤형복지 증진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로 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구의만 12세 이하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는 보건복지부의 아동복지사업이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여주시드림스타트 사례 대상 아동들의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한 복지서비스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콜마홀딩스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동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여주시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매년 귀한 후원을 약속해주신 콜마홀딩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하고 든든한 마음이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잘 전달되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주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