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행복나눔본부는 한국알박(주)과 함께 지난 8일 평택남부노인복지관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위한 식자재비 200만원을 전달하고 임직원 15명은 경로식당 봉사활동도 함께 했다.
한국알박(주)은 청북읍 어연한산산업단지 내 위치한 세계적인 진공 기술 전문기업으로 메모리 반도체와 박막 트랜지스터 액정 표시 장치 분야의 세계 최고 품질과 생산량을 자랑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환경 사회 투명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이다.
이번 후원은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특식을 위한 것으로 평택남부노인복지관에서는 방문한 어르신 800여명에게 갈비탕을 정성껏 준비해 제공했다.
한국알박(주) 최승수 대표이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평택남부노인복지관 이강희 관장은 “잊지 않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시는 한국알박(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시는 갈비탕을 드릴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고 어르신들께서 편안히 식사하실 수 있도록 배식과 식사 지원 봉사해주신 임직원들께도 감사하다“고 답했다.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가정을 달 5월에 소외감이 가중될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를 마련하신 평택남부노인복지관과 어르신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함께 해주신 한국알박(주) 임직원들께 감사하다”며 “많은 어르신께 더욱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