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서구체육회, 2026년 생활체육운영 (인천서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체육회는 다양한 계층들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건전하고 활기찬 여가 문화 형성을 위해 ‘2026년 생활체육운영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년 생활체육운영 교실은 생활체육 프로그램에 접근 및 기회가 적은 어르신, 유소년, 어울림을 대상으로 규칙적인 체육활동 참여 유도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과 참여자 특성을 고려해 다양한 종목으로 운영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를 통해 체계적인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체육시설 및 공원 등 생활권 중심 장소에서 운영해 지역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체육활동 참여를 도울 계획이다.
인천광역시 서구체육회 관계자는 “생활체육은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건강 실천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체육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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