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진로동기 프로그램 운영 (의왕시 제공)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 8명을 대상으로 진로동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6일 첫 회기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총 3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꿈을 향한 첫걸음 △미래 직업 탐색 △내 꿈을 향한 진로 목표 설정 △꿈의 방향 설계 방법 △진로 한계 극복하기 △나만의 드림 로드맵 만들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한국미래진로센터 소속 전문 강사가 프로그램 운영을 맡았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한국잡월드 직업 체험 활동도 이어질 예정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은지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상담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포일어울림센터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하지 않는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 서비스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관 홈페이지를 h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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