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암경서동,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여성분과위원회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빵 나눔 실천 (인천서구 제공)
[금요저널]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여성분과 위원회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사랑의 빵 600개를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인천 지역 여성 대표 34명으로 구성된 여성분과위원회는 평소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왔으며 이번 나눔 또한 그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이번에 기증한 사랑의 빵은 위원회 34명의 회원들이 손수 만든 빵으로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했으며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경로당 18개소에 배부될 예정이다.
여성분과 위원회 서경미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검암경서동 황인선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여성분과 위원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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