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 문화 산책

4월 20일 일요일 경주 동리.목월 문학관 문학기행과 겹벚꽃 축제

달구벌 시 낭송협회(회장 오순찬) 주관

수원본부장 손옥자 2025.04.21 10:45

 

[4월 20일 경주 동리.목월 문학관 문학기행과 겹벚꽃 축제 1]

문학관 예약을 11시에 하고  대구에서 9시30분에 출발
그런데 
아ㅡ 멈춤이다
겹벚꽃  축제날이라서 차가 엄청 밀린다
경주에 도착해서 문학관까지  2시간이 걸렸다
도착이 12시30분 

[4월 20일 일요일 경주 동리.목월 문학관 문학기행과 겹벚꽃 축제 2]

서둘러 행사 준비를 하고 행사를 진행
시낭송과 특기자랑으로 무난하게 행사를 진행하고
마무리를 오순찬회장의 에어로폰 연주로 마감하면서 짧게나마 개임으로 웃음을 더하며 작은 상품을 나누었다 작은 것에도 기쁨이 되는 웃음소리가 공연실을 가득 채운다

[4월 20일 일요일 경주 동리.목월 문학관 문학기행과 겹벚꽃 축제 3]

 

뜨락의 정자에서 만담이 오가며 웃음꽃을 피우다가 
겹벚꽃 축제장으로 시선을 돌렸다
축제장
무한 인파로  꽃과 사람이 어울림이 된다
꽃을 보고 즐거워하는 여심은 감탄사로 봄바람을 날린다

[4월 20일 일요일 경주 동리.목월 문학관 문학기행과 겹벚꽃 축제 4]

꽃이 예쁠까?
꽃속에서 웃고 있는 여인이 예쁠까?
많은 사람들이 웃고 있다
산다는게 이런 즐거움에 늘 베어있으면 좋겠다

[4월 20일 일요일 경주 동리.목월 문학관 문학기행과  겹벚꽃 축제 5]

봄날
설리설리 뻐꾸기 니는 왜 자꾸우노

수원본부장 손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