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보건소, 8월 9일부터 6주간 한방애 오감만족 프로그램 운영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인 ‘한방애 오감만족’을 운영한다.
‘한방애 오감만족’은 어르신들에게 한의약적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유지 및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파주시한의사협회, 파주시노인복지관과 연계해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방애 오감만족’은 8월 9일부터 6주간 △한방건강강좌 △한방기공체조 △한방체험 프로그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지난 9일 처음으로 진행된 한방건강강좌는 송정섭 파주시한의사협회장이 ‘중풍 예방 및 관리’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뇌졸중, 심근경색의 위험성과 일상생활에서 조절 가능한 위험인자에 대한 정보 등을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의약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시민들 스스로 질환 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