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천초등학교(교장 함미화)는 5월 4일 목요일 자라나는 파천초 학생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학생자치회에서 나온 의견들로 구성한 어린이날 대잔치를 열었다고 전했다.
□ 파천초 학생들의 행복한 목소리로 부르는 어린이날 노래를 시작으로 어린이날 대잔치 1부가 시작되었고, 6남매별 색깔을 상징하는 티셔츠 선물 증정식, 행운의 선물 추첨식이 열렸다. 어린이날 대잔치 2부 행사로는 치킨과 함께하는 학급 시네마가 진행되었다.
□ 꿈소슬 6남매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행사로 손꼽힌 것은 행운 선물 추첨식이다. 교내 양심문방구‘파이소’에 있는 물품 중 학생들이 희망하는 물건 1개씩을 선물로 받아가는 어린이 행운 선물 추첨식은 4학년 학생들이 낸 의견으로 진행한 행사였다.
□ 6학년 김도아 학생은“학교자치회에서 학생들이 낸 의견이 실제 행사로 만들어져서 신기했고,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해 6남매 맏이인 제가 학생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랑과 행복으로 내면을 가득 채운 학생들은 오늘의 행복한 추억을 발판삼아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그려나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