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시원한 가을이 왔어요!

-기성친구들과 함께 책책빵빵-

노상균 대구.경북 2022.09.19 20:13

기성초등학교병설유치원·기성초등학교사동분교장병설유치원(원장 도중권)916() 유아 7(본교 5, 분교 2)과 인솔교사 2명이 함께 기성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유치원 특색교육 함께데이운영과 더불어 책책빵빵활동을 실시하였다.

[기성초병설유] 시원한 가을이 왔어요 (함께데이 책책빵빵)1

이번 책책빵빵활동은 가을의 모습과 우리 주변의 바뀐 자연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고, 가을이 계속 되면 좋겠어, 노을 수프동화를 함께 본 후 가을 환경의 모습에 대해 생각하고 표현하며 앞치마 꾸미기활동해보았다.

[기성초병설유] 시원한 가을이 왔어요 (함께데이 책책빵빵)2

활동에 참여한 유아들은 가을이 계속되면 좋겠어동화를 듣고 가을에는 단풍잎을 볼 수 있어”, “5살 동생은 모를 수도 있으니까 우리가 알려주자라고 하기도 하고, 노을 수프동화를 듣고 우리도 운동회 했었는데”, “줄다리기랑 달리기도 했잖아”, “노을맛은 어떤 맛이지? 달콤한 맛?”이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였다.

[기성초병설유] 시원한 가을이 왔어요 (함께데이 책책빵빵)3

동화책을 함께 보며 바른 자세로 경청하는 자세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고, 사계절 중 가을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우리 주변의 동식물과 변화되는 자연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동화 속 내용의 주제인 운동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며 지난 봄에 함께 했던 운동회를 떠올려보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기성초병설유] 시원한 가을이 왔어요 (함께데이 책책빵빵)4

사후활동으로 앞치마를 꾸며보고 가을과 관련된 그림들로 채워보며 가을에는 어떤 동식물을 볼 수 있는지 그리고 날씨는 어떤지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우리나라의 사계절 중 가을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이번 책책빵빵활동을 통해 사계절 중 가을의 날씨와 동식물에 대해 알고, 우리 주변의 자연 환경에도 관심을 가질 뿐만 아니라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경청하는 태도를 기르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노상균 대구.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