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바삭하고 달콤한 한과로 사랑이 쑥쑥

- 한과 만들기 체험-

노상균 대구.경북 2022.09.16 12:50

안동강남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경순) 원아 71명은 914(), 15() 이틀간 우리나라 전통과자 한과만들기를 실시하였다.

[안동강남초병설유] 바삭하고 달콤한 한과로 사랑이 쑥쑥1

이번 체험활동의 사전활동으로 우리나라 전통음식에 대해 이야기 해 보고 한과를 어떻게 만드는지 알아 본 후 한과 만들기를 진행하였다. 튀겨놓은 유과피에 조청을 묻히고 쌀튀밥을 입혀 한과를 완성하였다.

[안동강남초병설유] 바삭하고 달콤한 한과로 사랑이 쑥쑥2

재료를 탐색하면서 조청을 살짝 맛 본 아이들은 너무 달콤해서 꿀 같아요!”“솜사탕 맛이나요!”하면서 좋아했고, 쌀튀밥을 먹어본 아이들은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요”“나 이거 먹어 본 적 있어요!”라며 웃었다.

[안동강남초병설유] 바삭하고 달콤한 한과로 사랑이 쑥쑥3

한과를 다 만들고 난 후 “빨리 집에가서 가족들과 먹고 싶어요!”하며 함께 먹을 시간을 기대하였다.

[안동강남초병설유치원] 바삭하고 달콤한 한과로 사랑이 쑥쑥4

이경순 원장은 한과만들기 체험을 통해 전통음식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었고 자신이 직접 만든 한과를 자랑하며 가족들과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되니 흐뭇하다.고 하였다.

 
노상균 대구.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