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모두모두 친구야

- ‘까만 토끼’인형극 관람 -

노상균 대구.경북 2022.07.25 20:33

구미인덕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정희) 원아 63명은 722() 인형극 관람을 실시하였다.

인형극을 관람하기 위해 모인 만 3, 4, 5세 각반 원아들로 본교 시청각실은 들뜬 분위기였다. 공연의 제목은까만 토끼로 모습과 생각이 달라도 우리는 모두 같은 친구라는 다문화이해와 장애인식개선에 대한 내용이었다.

[구미인덕초병설유]2022 찾아가는 인형극 관람 보도자료 사진1

선생님, 어떤 인형이 나와요?”“진짜 인형이 움직여요?” 호기심 가득한 눈을 반짝이며 묻는 아이들, 좌석에 모여 앉아 있는 아이들 앞에 인형이 등장하자 아이들은 까르르 밝은 웃음을 터트렸다. 주인공들은 아이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후 공연을 시작하였고, 아이들은 언제 시끌벅적했냐는 듯 인형극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구미인덕초병설유]2022 찾아가는 인형극 관람 보도자료 사진2

어느새 인형극은 끝이 나고, 아이들은 또 보고 싶어요.”,“인형들이 나와서 이야기해 주니까 진짜 재밌어요하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본원 이정희교장 선생님은 코로나 19로 문화예술활동을 접하기 어려 때 찾아가는 인형극 관람으로 원아들에게 다문화이해와 장애인식개선의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하였다.

 
노상균 대구.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