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문화재단, 소래아트홀서 국립국악관현악단 ‘베스트 컬렉션’ 선보여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찾아가는 국립극장’은 국립극장의 전속단체와 우수 레퍼토리 작품을 지역에서 선보이며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인천에서는 남동소래아트홀에서 유일하게 선정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국립국악관현악단: 베스트 컬렉션’은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대표 레퍼토리를 비롯해 영화음악, 기악, 대중음악 협연 등을 다채롭게 구성해 국악관현악의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록 뮤지션 강산에와 전통음악의 창조적 계승과 새로운 타악 합주 음악을 선보이는 사물광대가 협연자로 참여한다.
강산에는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라구요’‘그 앞에 세워주세요’등 대표곡을 선보이며 사물광대는 ‘신모듬’ 3악장을 통해 농악 장단과 국악관현악의 조화를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은 10월 24일 단 하루 진행되며 티켓은 18일 오후 2시부터 엔티켓과 놀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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