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2024년 1월 1일자 승진 및 국·과장급 전보인사를 26일 사전예고했다. 이번 승진 대상은 총 44명으로 2급 1명 3급 1명 4급 14명 5급 19명 5급 승진요원 9명이다. 2·3급 승진은 각 1명으로 160만평 국가산업단지 선정, 머크사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4년도부터 지역 핵심산업과 연계한 청년일자리 창출을 통해 안정적인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형태의 ‘대전 정착형 청년일자리 종합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그동안의 대전시의 청년일자리 정책이 고용 창출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내
[금요저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국가핵심 기반 재난관리평가’ 식용수 분야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국가핵심기반 시설의 기능 연속성 확보를
[금요저널] 대전시는 4분기 민간대형건축공사장 지역업체 하도급 등 참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지역업체 수주금액 2조 8,300억원, 참여율 66%로 전분기 대비 0.7%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내 시공 중인 연면적 3,000㎡ 이상 민간 건축공사장 89개소에 대한
[금요저널] 대전시는 22일 대전시 약사회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층 장애인을 위한 눈 영양제 3,000세트를 기탁받았다. 대전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강병구 대전시약사회 부회장, 최현우 ㈜홍익메디케어 대표, 강도묵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남시덕 대전시 시민체육건강국
[금요저널] 대전시는 21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위원회 정비실적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 그동안 시는 위원회 운영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연초 위원회 정비계획을
[금요저널] 대전시는 임신·출산을 희망하는 난임부부를 지원하고 임신 전·후 생애 초기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내년부터 관련 사업들에 대한 소득기준을 전면 폐지한다. 소득기준 폐지 대상 사업은 난임부부 시술비,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미숙아와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금요저널] ‘일류 경제도시 대전’ 실현을 목표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대전시와 정치권의 협력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대전시는 21일 오전 옛 충남도청사에서 민선 8기 네 번째 ‘대전시-국민의힘 대전시당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당정협의회는 내년도 지역 현안
[금요저널] 대전 오정·노은 농수산물도매시장이 2024년 신년 휴업에 들어간다. 신년 휴업은‘대전광역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 운영 조례’에 따라 농수산물 출하자와 도매시장 유통종사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1월 1일과 2일 양일간 시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오정·노
[금요저널] 민선 8기 대전시의 여성, 가족, 청소년 정책이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알찬 결실을 맺고 있다. 먼저, 여성 일자리 지원 분야 성적이 눈에 띈다. 대전시는 여성가족부에서 전국 159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3년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업평
[금요저널] 대전시는 22일 서구 관저동에서 유성구 용계동을 연결하는 도안대로 개설공사 구간의 왕복 4차로를 부분 개통한다. 도안대로는 서남부지역의 남북 연결로 주변 지역의 중추적인 교통기능 담당을 위해 서구 관저네거리부터 유성구 유성네거리까지 총연장 5.7km를 3
[금요저널] 대전시는 21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대상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받는다. 행정안전부‘2023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는 규제혁신 추진실적 전반에 대한 그룹별지자체) 상대평가다. 그
[금요저널] 대전시는 현재 시청사 2층과 4층에서 운영 중인 ‘전세사기 피해지원센터’를 26일 옛 충남도청으로 이전 한다. 센터 조직은 현재 임시 운영되고 있는 인원과 기능은 변함이 없으나 그동안 나뉘어져 있었던 피해지원센터를 통합해 민원인의 접근성을 높이고 부동산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난 19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제1회 공무원 학습동아리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최우수상에‘디지털 트윈 대전’융·복합 데이터 확산방안 연구 과제를 선정했다. 공무원 학습동아리는 적극행정을 통한 창의적 시책발굴 및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