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 자치경찰위원회는 동절기 방범 순찰에 애쓰고 있는 자율방범대원을 격려하기 위해 방한복 1,484벌을 지급했다. 자율방범대는 생활 방범을 지원하는 5개 구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자원봉사 조직이다. 범죄예방 순찰, 안전사고 방지, 청소년 선도 등을 수행하
[금요저널]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19일 오후 7시 30분 신년음악회 ‘새해진연:조선의 빛’을 국악원 큰마당 무대에 올린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의 제190회 정기공연이자 올해 첫 번째 공연이다. 과학·예술의 도시답게 전통음악에 현대적 기술과 예술을 접목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지난해 구급활동을 분석한 결과 총 84,550건을 출동해 55,660명을 이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루에 232명의 시민이 구급서비스를 요청했고 6분에 한 번씩 출동한 셈이다. 5년 전인 2018년과 10년 전인 2013년과 비교해 볼
[금요저널] 대전시는 10일 시청에서 봄철 산불 대비 시·구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관별 산불 대책 추진계획, 산직동 산불 피해지 복구 현황, 영농부산물 등 소각 산불 방지 대책 등을 논의했다. 시는 작년 봄에 금산·대전산불 등 7건의 산불로 647h
[금요저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 기간 육류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도축장 운영시간을 연장하는 등 축산물 수급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대전에 소재한 도축장은 일 평균 1,100여 마리의 소와 돼지를 도축하고 있는데, 명절 성수기를
[금요저널] 대전시는 이달 11일부터 무단 방치된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견인 조치를 본격 추진한다. 앞으로 대전시 5개 자치구는 도보 단속 인력을 활용해 무단 방치 PM에 대한 계고를 실시하고 공유 PM 대여업체에서 1시간 이내 수거 또는 이동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을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사지구 광장에 전시 중인 옛 보문산 케이블카를 보수해 2025년에 보문산 목조전망대 인근으로 이전 설치하고 포토존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옛 보문산 케이블카는 1968년 첫 운행 개시 후 37년간 대전시민의 추억이 깃든 문화·관광 자원이다. 20
[금요저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1월 9일부터 1월 31일까지 관내 농업인과 시민 1,200명을 대상으로‘2024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및 지역별 교육장에서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대전농업인 및 시민이라면 누
[금요저널] 대전시 특사경은 올 한해 민생을 침해하는 위해요소 근절을 위해 시민건강과 생활안전에 밀접한 8대 분야 중심으로 시기별 맞춤형 단속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8대 민생 분야는 식품, 원산지, 청소년, 공중위생, 축산물, 의약품, 환경, 부동산이며 작년에 이
[금요저널] 대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2024년 대전여성계 신년교례회가 9일 14개 여성단체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성구 계룡스파텔 태극홀에서 개최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격려사에서 “대전이 고향인 우리의 아들, 딸들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초일류 도시
[금요저널] 대전동부소방서 119구조대 소속 황도윤 소방교가 백혈병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조혈모세포 기증을 신청한 후 8년이 지난 2023년 10월에 유전자가 일치하는 수혜자가 나타났다는 연락을 받고 황도윤 소방교가 이를 수락함에 따라 건강 진
[금요저널] 대전시는 마약류중독자 치료보호기관을 기존 1개에서 2개로 늘리고 마약류중독자 치료 보호비 지원 예산도 전년 대비 4배 증액하기로 했다. 마약류중독자 치료보호기관은 마약류중독자의 치료 및 재활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구성해 제공함으로써 마약류중독자의 사회 복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4년 7월 6일부터 중앙로지하도상가를 시설관리공단이 관리·운영하는 것과 관련해 시설 인계인수를 위한 사전 준비절차에 돌입했다. 중앙로지하도상가는 지난 1994년부터 현재까지 30여 년간 중앙로1번가운영위원회에서 관리·운영해 왔으나 올해 7월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8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시 공공건축물의 미래 유산화’를 강조했다. 수천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건축물은 물론 교량 하나도 단순히 짓기 위해 짓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유산’으로의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주문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