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보건환경연구원 및 9개 구·군과 협력해 11월 17일부터 12월 5일까지 3주간 김치 및 김장용 식재료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과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김치, 고춧가루, 젓갈류 등 김장용 식재료를
[금요저널] 11월 13부터 16일까지 대구국제사격장서 4일간 열전 전문선수 및 동호인 5개 종목,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2025 TBC배 파워풀 전국사격대회’가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대구국제사격장에서 개최된다.TBC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사격연맹과 대구공
[금요저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1월 12일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현장 지원 근무를 마치고 복귀하던 특수대응단 소속 소방관 6명이 고속도로에서 떨어진 트럭 적재물을 신속히 수습해 2차 사고를 예방했다고 밝혔다. 소방령 김찬삼, 소방경 조성운, 소방위 도권철, 소방장 류
[금요저널] 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공연 ‘클래식 ON’ 11월 무대는 ‘바이올리니스트 한경진 & 비올리스트 문명환 듀오 리사이틀’로 오는 11월 25일 오후 7시 30분 챔버홀에서 열린다.이번 무대에서는 부부이자 음악적 동반자인 바이올리니스트 한경진과 비올리스트 문명환
[금요저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2024년 국악인 인큐베이팅 사업 ‘JUMP UP’대상단체 특별공연으로 한국 현악 트리오 트리거의 창작 공연 ‘小ciety’를 오는 11월 23일 비슬홀에서 선보인다.2024년 대구문화예술회관 국악인 인큐베이팅 사업 ‘JUMP UP’대상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을 위해 생활 속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절주 홍보와 시민 참여 캠페인을 펼친다.‘음주폐해 예방의 달’은 음주로 인한 각종 질병과 사고 등 사회적 폐해가 급증하는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의 위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보건환경연구원 및 9개 구·군과 협력해 11월 17일부터 12월 5일까지 3주간 김치 및 김장용 식재료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과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김치, 고춧가루, 젓갈류 등 김장용 식재료를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재대구경북도민회가 주최하는 ‘2025 대구·경북 농특산물 상생장터 화합 한마당’이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우수 농산물 생산지인 경북과 소비지인 대구 간의 한뿌리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충남 천안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25년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 1위를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재난거점병원, 보건소, 소방 등 응급의료 대응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복합지원사업’공모에서 6개 구·군이 선정돼 국비 9억 6,200만원을 확보했다.이번 사업은 주택, 공공시설, 건물에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원을 융복합 형태로 보급해 에너지 자
[금요저널] 기성세대에게는 ‘동아양봉원 삼거리’로 잘 알려진 동성로 통신골목 삼거리광장이 시민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머무르는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해 ‘도심 속 쉼표’로 자리잡는다.대구광역시는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삼거리광장 재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체 시·도 중 가장 많은 8억 2,4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지자체 합동평가는 매년 행정안전부와 관계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실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가 올해 하반기 추진한 ‘관광종사자 맞춤형 친절·환대서비스 교육 지원 운영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며 지속 가능한 서비스 개선 체계 구축의 기반을
[금요저널] 대구교통공사는 오는 11월 13일 실시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수험생의 안전하고 신속한 이동 지원을 위해 도시철도 특별 수송대책을 시행한다.시험 당일 입실시간 이전까지 교통편의 지원을 위해 열차 운행간격을 5~6분으로 단축하고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