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문지식과 지혜를 갖춘 숨은 고수들이 재능기부를 위해 오는 9월 세종특별자치시를 찾는다. 세종시립도서관은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숨은 고수 교실’ 9월 강좌를 세종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숨은 고수 교실은 다양한 분야에서 오랜 기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이른 겨울, 봄철 발생하는 고농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미세먼지 불법배출을 감시하는 ‘시민 감시단’을 모집한다. 선발인원은 감시원 10명과 행정지원 1명으로 총 11명이며 이들은 오는 10월부터 내년 5월까지 8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감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성곽유산의 역사·학술적 가치를 재조명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지난 24일 시청 여민실에서 ‘세종 북부권 산성의 역사적 가치’라는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세종시는 삼국시대에 지리적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9월 1일부터 3·4생활권을 경유하는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 B4노선을 운행한다. B4노선은 산학연클러스터, 지식산단 등 지속적인 도시개발과 3·4생활권 시민들의 대중교통서비스 확대 요구에 따른 B2노선 분리를 통한 운행효율화 방안차원
[금요저널] 1985년 지어져 30년 넘게 방문객들의 쉼터로 주민들의 목욕탕으로 자리를 지켜왔던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상리의 ‘청자장 목욕탕’이 주민·청년·예술가들의 문화놀이터로 재탄생했다. 시는 청자장 목욕탕이 새단장을 마치고 복합문화공간으로 26일 문을 연다고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수도를 뛰어 넘어 자족기능을 갖춘 미래전략수도 세종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시민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시는 25일 시청 여민실에서 ‘시민주권회의 전체회의’를 열고 시정4기 비전 공유와 시민참여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시민주권회의 전체회의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4일 ‘2022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정구창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 김관수 32보병사단장, 손장목 세종경찰청장, 최용철 세종소방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훈련은 세종시 내 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이 지난 23일 세종청년회로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컵라면 30박스를 전달받았다. 세종청년회는 2020년부터 꾸준히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을 지원하며 온기 어린 나눔을 실천하고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4일 달빛광장에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는 ‘아름동 지킴이 구석구석활동’을 진행했다. 아름동 지킴이 구석구석 활동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일환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를 찾아 공적지원, 지역
[금요저널] 세종시립도서관이 조치원읍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에 조치원읍도서관 개관준비를 마치고 현재 시범운영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조치원읍도서관은 439.96㎡규모로 동아리실과 일반·어린이·청소년자료 공간, 디지털 좌석 등으로 이뤄져 있다. 올해 시범운영을 거쳐 2
[금요저널]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경보음이 울리는 화재경보기가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3시쯤 전의면 신정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집 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시민 A씨는 화재발생과 동시에 화재경보기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현 시금고의 약정기간이 오는 12월 31일 만료되면서 차기 시금고 지정에 나선다. 시는 24일 일반공개경쟁 방법으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시 금고업무를 취급할 금융기관을 지정하기 위해 시보 및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 시 자
[금요저널] 이준배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이 23일 화재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을 방문해 화재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 관계자들을 위로했다. 금남면에 위치한 해당 기업은 식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지난달 발생한 화재로 공장 건물, 제조 설비가 모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분야별 민간전문가를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해 시정4기 미래전략수도 세종 실현을 앞당긴다. 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정4기 정책 결정을 지원하고 시민과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경제·대외·문화·언론·안전·농업·청년 등 7가지 분야 정책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