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에 위치한 샘솟는교회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난 6일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랑의 쌀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 샘솟는교회는 매년 설·추석, 성탄절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물 기부하면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최병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7일 관내 독거노인 등 50가구에 명절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인 ‘명절 전 더 더하기’ 일환으로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사골곰탕, 김, 검정현미를 황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위치기반 스마트포털 ‘세종엔’을 통해 비상의료기관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정보표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추석 연휴기간 중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세종엔으로 이용 가능한 병·의원·약국 등 비상의료기
[금요저널]세종특별자치시가 제23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해 7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주제로 기념식과 축하공연을 개최했다. 시가 주최하고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기념행사에는 최민호 시장과 김부유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장,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명절을 맞이해 6일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위문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을 통해 마련했으며 협의체 위원과 진승기 금남면장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25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주차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은 추석 연휴기간인 9월 9일부터 9월 12일까지 4일간이며 아름·종촌동 공영주차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이 추석을 맞아 연동면 주민자치회 김은기 회장과 생활안전협의회 최태분 회장으로부터 백미 4㎏ 60포를 기탁 받았다. 두 후원자는 매년 직접 농사지은 쌀을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금요저널]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각계각층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으로 소외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을 보내오고 있다. 지난 2일 세종시 소재 한 대학교에서 어렵고 소외된 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50포를 기탁한 데 이어 지난 5일에는 익명의 독지가가 기초수급자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일 관내 공공기관 4곳과 함께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공공기관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한국항로표지기술원, 축산물품질평가원 등 4곳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국내 1호 코로나19 백신인 ‘스카이코비원멀티주’ 접종을 6일부터 세종시보건소, 지정 의료기관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세종시보건소에서는 6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접종이 가능하며 13일부터는 지정된 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단, 주중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1일까지 2주간 추진한 ‘추석맞이 사회적경제 특별판매전’을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추석맞이 판매전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10곳에서 준비한 명절상품을 세종시와 창업진흥원에서 오프라인 판매장 운영과 ‘따사누리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최근 세종시의 미래전략 수립·추진 주체인 실무 공무원들의 토론으로 필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상상이상’ 실무토론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시가 행정수도를 넘어 자족기능을 갖춘 미래전략도시로 거듭나고 직원들의 상상력을 통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와 하나은행이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정성을 담은 행복상자 250박스를 전달한다. 시는 6일 시청 4층 세종책문화센터에서 최민호 시장, 이성진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유네스코 평생학습 연구원으로부터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승인받았다고 6일 밝혔다.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는 평생학습 장려, 경제와 문화번영, 지속가능한 발전 등을 모색하는 정보교환 플랫폼으로 현재 64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