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시가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즉각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1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2024년도 하반기 1차 민방위 사이버 및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1~2년차 대원은 4시간 집합교육에 참여해야 하며 3~4년차 대원은 2시간 사이버교육, 5년차 이상
[금요저널] 세종시가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중소기업육성자금은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시설 확충을 위한 정책자금을 금융기관과 협약해 장기 저리의 융자지원 방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
[금요저널] 세종시가 8월부터 외국인 주민을 위한 민원 서비스로 챗지피티-포오 기반의 실시간 통역 서비스를 시범 도입한다. 이번에 통역 서비스가 제공되는 언어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이용자가 많은 국제 공용어는 물론,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태국어 등 다양한 소
[금요저널] 세종시가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 25억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자치단체의 예기치 못한 지역 현안이나 긴급한 재난 등 특별한 재정수요를 보전하기 위해 정부가 교부하는 재원이다. 시는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로 △용포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금요저널] 세종남부경찰서는 31일 세종남부경찰서 3층 세종실에서 ‘실종자 조기 발견을 위한 경찰협력단체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자치경찰위원회 등과 협업해 치매노인 등 실종자 조기 발견을 위한 자율방범연합회와의 순찰활동 강화, 경찰협력단체와의 비상연락망
[금요저널] 세종시가 2026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부에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31일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를 찾아 김동일 예산실장과 면담해 시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승원 부시장은
[금요저널] 세종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1억원을 돌파했다.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세종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은 1억 1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모금액 4,800만원 대비 110% 증가했다. 기부 참여 인원은 총 952명이며 금액별 기부 인원은 전액 세액
[금요저널] 세종시가 정액권 형태의 신개념 대중교통 이용권인 ‘이응패스’ 카드발급을 다음달 8일부터 시작한다. 시는 오는 9월 10일부터 이응패스를 도입하기에 앞서 사전 카드 발급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일반시민 기준 월 2만원으로 이응패스를 구매하면 최대 5만
[금요저널] 세종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미래교육도시로 나아갈 추진 동력을 얻었다. 세종시는 30일 세종시교육청과 공동으로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지정 공모’에 신청한 결과 2차 시범지역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시와 교육청
[금요저널] 세종시 연동면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상담실’이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연동면 건강 특화 사업인 ‘연동면 똑똑 건강지킴이’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경로당 건강상담실은 의료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건강
[금요저널] 세종시가 지난 20일부터 운영 중인 고복야외수영장에 일주일간 4,400명의 시민 방문객이 몰리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연서면에 위치한 고복 야외수영장은 여름철 세종시의 대표 물놀이 명소로 지난해에는 총 2만 4,770명이 찾는 등 시민들의
[금요저널] 세종시가 오는 10월 15일까지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이뤄지며 다음달 26일까지는 비대면-디지털 조사가 진행된다. 다음달 27일부터 오는 10월
[금요저널] 세종시가 30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고등교육정책 토론회’에서 대학 간 벽을 허무는 ‘한두리 캠퍼스’를 제안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교육부 관계자와 라이즈 위원회 위원이 참석해 국가 정책 방향을 소개하고 세종시 라이즈 계획과 방향에 대한 의견 등을 공유했
[금요저널]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은 29일 보람종합복지센터 강의실에서 관리자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맞춤교육을 실시했다. 전진희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성희롱과 성폭력,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2차 피해 및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