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시가 더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긴급돌봄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시가 보건복지부 ‘2024년 긴급돌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진행된다. 시는 사업 총괄,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관리, 북부종합재가센터가 돌봄서비스 제공
[금요저널] 세종시가 30일 누리동 전기충전소에서 대중교통 혁신을 이끌 이응패스 정착과 함께 추가로 신설된 279번 노선을 기념하는 시승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나성동 상권을 연계한 279번 신규 노선의 운행 시작을 알리고 이응패스 가입자 6만명 돌파에 따른
[금요저널] 세종시에 첨단산업 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 4개 사가 4,066억원을 투자하기로 약속하면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세종시 조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시는 30일 시청에서 최민호 시장과 차세대 첨단기술을 보유한 4곳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금요저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27일 원내 1층 다목적강당에서 ‘세종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새로운 과제와 방향 모색’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지역복지 담당 공무원, 민간
[금요저널]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에 대한 논의에 속도가 붙으면서 ‘행정수도 세종’ 완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세종시는 27일 우원식 국회의장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위원들이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예정부지인 세종동 일원을 방문해 부지 규모와 주변 입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세종시가 10월 한 달간 지어진 지 30년 이상 경과 된 소규모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신청받는다. 소규모 노후주택의 경우 ‘건축물관리법’ 관련 법령에 규정된 정기 점검 대상에는 제외돼 소유자가 안전 취약 요소를 알기 어려웠다. 이에 따라 시는
[금요저널] 세종시가 지난 26일 결정·공시된 2024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다음달 25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개별주택가격 열람 대상은 올해 1월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 분할합병, 건물의 신증축 등 변동이 발생한 단독·다가구·다중주택 등 개별주
[금요저널] 세종에서 생산된 배가 미국과 뉴질랜드 등 해외 수출길에 오른다. 세종시 부용금강영농조합법인은 27일 부강면 수출선과장에서 세종 배 28.5t을 미국 수출을 위해 선적했다. 이번에 수출길에 오른 신고 배는 하와이, 시애틀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연말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시장이 2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600여명을 대상으로 ‘풍요로운 삶, 품격 있는 세종’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지난 8월 이장우 대전시장이 세종시청을 방문한 이후 1개월여 만에 이뤄진 것으로 충청권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기
[금요저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오는 27일 오후 3시 보람복지센터 지하 1층 다목적 강당에서 ‘세종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새로운 과제와 방향 모색’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가구를 상시 발굴하고 사각지
[금요저널] 세종시가 26일 시청 세종실에서 대한건설협회 충남도회·세종시회 세종시협의회 임규성 사무총장에게 세종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민호 시장, 윤종성 대한건설협회 충남도회·세종시회 세종시협의회 회장, 임민철 재무총장, 심용배 감
[금요저널] 세종시가 26일부터 나성동 어반아트리움 더 센트럴 일원에서 문화로 거리를 가득 채우는 ‘2024 가치누리 문화거리’ 행사를 개최한다. ‘가치누리 문화거리’는 다양한 문화예술을 통해 거리의 활력을 높이고 일상에서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세종시가 26일 세종시청에서 ‘2024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을 했다. 이번 훈련은 신종·재출현 감염병 대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중보건위기 상황 발생 시 확산 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훈련은 질병관리청, 시 감염병관리과
[금요저널] 세종시가 26일 세종시 저출생극복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세종시 저출생극복추진협의체는 저출생에 따른 인구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시민, 전문가, 유관기관 등 22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발굴과 현장의 의견 청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