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가 7일 세종자치경찰위원회 으뜸터에서 시청, 세종경찰청, 세종교육청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차 실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실무협의회 회의에서는 시민 교통안전 확보 방안과 청소년 범죄 사고 근절을 위한 지역사회 공동
[금요저널] 세종시가 오는 15일까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지원을 위한 ‘2025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77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인원은 전일제 42명과 시간제 35명이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공공기관·비영리 복지시설 등에서 내년 1월부터 1
[금요저널] 세종시가 오는 9일 나성동 도시상징광장에서 ‘제10회 우리농산물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한다. 김장담그기 행사는 올해 10번째로 소비자와 생산자 간에 도농상생 관계를 다지고 안정적인 김장 수급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올해 행사에는 사전 신청한
[금요저널] 세종시가 7일 해밀동 행복누림터에서 ‘역사문화자원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제5회 세종학 포럼을 개최했다. 세종시가 주최하고 대전세종연구원 세종지역학센터가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지역학 분야 전문가,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강연은 김양식 청주
[금요저널] 세종시가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돌봄과 복지를 강화하고 그 가족들에게 최소한의 쉼을 제공하고자 체계화된 통합돌봄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시에 등록된 발달장애인은 지난 9월 기준 1,662명으로 시는 지난달 누구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나다움센터
[금요저널] 세종시가 지난 6일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과 세종시 교육청 안전체험교육원에서 재난안전관리 민관협력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민관협력위원회 위원과 민간단체 회원 등
[금요저널] 세종시가 지난 6일 시청 여민실에서 ‘제5회 세종시 빅데이터 분석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심사와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도시문제 해결과 기존 정책들을 개선하기 위해 시민들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제안한 아이디어를 받고 분석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기
[금요저널] 세종시와 국군간호사관학교가 7일 시청 세종실에서 정원문화 확산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정원도시 가치 및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세종시 주요 행사 개최 시 봉사활동 지원 △국군간호사관학교 내 무궁화동산 조성 지원 등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시장이 7일 올해 첫 공공비축미곡 매입 현장을 방문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이날 금남면 세종강남농협 황용창고에서 진행된 올해 첫 공공비축미곡 매입 현장을 방문해 출하 농가와 매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세종시 공공비축미곡 매입량은 총 4,1
[금요저널] 세종시가 7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주관 ‘2024년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최우수 지자체와 우수사례에 각각 선정되며 3년 연속 2관왕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방시대위원회는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로 지원한 사업 중 우수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매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시장이 6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제8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국립한글문화글로벌센터’ 조성에 국가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이날 회의는 중앙부처와 지방시대 지원 정책을 토론하기 위한 자리로 전국 시도지사와
[금요저널] 세종시 스마트국가산업단지·전동일반산업단지·도시첨단산업단지 등 첨단산업 거점 3곳이 기회발전특구로 최종 지정됐다. 정부는 6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기회발전특구 2차 선정 지역을 발표했다. 시는 스마트국가산업단지
[금요저널] 해밀동도서관이 오는 30일까지 ‘내 인생의 화양연화, 그림책이 되다’를 주제로 도서관 내 그림책 전시회를 진행한다. 전시회는 해밀동도서관에서 진행한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 수강생 16명이 참여한다. 이곳에서는 이들이 직접 이야기를 짓고 그림을 그린 그림책
[금요저널] 세종소방본부가 이달부터 소방대상물에 대한 일제·불시 단속을 강화한다. 이는 최근 경기도 부천 숙박시설, 인천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화재 사고에서 소방·피난 시설 관리 소홀에 따른 인명피해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자율적인 안전관리 유도를 위해 이뤄진다. 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