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나주시 이창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관내 업체 등 9곳에서 상반기 350만 원 후원에 이어 730만 원을 성금을 기탁해 올해 총 108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후원에 참여한 업체와 단체들은 대상전기상사, 무등가축약품, 덕수상사, 나주수산, 동신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 성북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나주공업고등학교 1학년 스마트팩토리과 2반 학생들이 연탄 200장을 구입해 성북동 취약계층 두 가정에 직접 배달했다고 밝혔다.이날 학생들은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연탄 200장을 구매하고 성북동행정복지센터와 연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 산포면은 5일 ㈜대풍 이원근 대표가 관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에게 해찹쌀 3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대풍 이원근 대표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해찹쌀을 기부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도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에 몸소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치매 취약계층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열어 치매 어르신 가정에 온정을 전했다.올해로 5년째를 맞은 이번 김장 나눔은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치를 담가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한 점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가족 친화 인증’재인증 심사를 통과하며 정부로부터 가족 친화 기관으로 다시 한번 공식 인정을 받았다.‘가족 친화 인증’은 기관·기업이 직원의 자녀 출산·양육 지원, 근무 환경 개선, 유연근무 운영 등 일·가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3일 나주 일반산단 입주기업협의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300만 원과 자체 생산한 식료품 960만 원 상당 등 총 126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일반산단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2일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2025년 농업인가공아카데미 3차 교육 수료식’을 열고 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첫 민간 참여자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5일 밝혔다.5일 나주시에 따르면 가공센터의 공공성 강화와 이용자 저변확대를 위해 교육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 대표 특산물 세지멜론의 전국적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나주시는 세지농협 멜론공선출하회가 농협중앙회 ‘2025 생산자조직 연도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공선 조직 기반의 고품질 생산 시스템과 지역 농가의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운영한 빛가람건강생활지원센터 ‘베이비 마사지 교실’이 아기 성장발달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초보 부모들의 정보 교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높은 호응 속에 올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나주시는 보건소 빛가람건강생활지원센터가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올해 관내 261개소 경로당에 김치냉장고 지원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시는 관내 모든 경로당을 대상으로 김치냉장고 보유 실태를 조사한 바 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체 621개 경로당 중 미보유 경로당 261개소에 김치냉장고 보급을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년도 정부 예산 확정과 함께 최대 규모의 국고 확보 성과를 거두며 미래 에너지 전략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핵심 사업들을 본격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특히 에너지 전문과학관과 K-그리드 인재·창업 밸리 등 대형 국책사업을 포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건강증진 정책의 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으며 영양, 한의약, 지역사회 건강증진, 정신건강, 치매관리 등 총 5개 기관표창을 잇달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건강프로그램과 촘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빛가람 혁신도시 중심에 조성 중인 복합혁신센터와 생활SOC복합센터의 2026년 초 개관을 목표로 준비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조직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고 명칭 확정과 현장 중심 준비 체계 구축, 세부 공정 점검 등 전 과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미래 교육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나주미래교육소통한마당’을 오는 12월 13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올해 추진한 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나누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 중심의 교육 축제로 꾸며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