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0년부터 6년간 농사지은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선행을 펼쳐오고 있는 마을 이장의 선행이 눈길을 끌고 있다.주인공은 전남 나주시 남평읍 인암마을 정경주 이장이다.인암마을은 행정구역상 남평읍 우산1리라 불리며 호산, 인암, 문무마을이 합쳐진 마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 반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열고 위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를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겨울철 취약계층 가구의 식생활 부담을 덜기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 영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사랑 한 포기, 행복 한가득-김장 나눔’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19년부터 매년 이어져 올해로 7년째 진행되고 있는 영강동 대표 겨울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 귀농귀촌인협회가 주최한 ‘송년의 밤’행사가 지난 11일 나주시 반남면 ‘휴,반남’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더욱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회원과 귀농·귀촌인 등 200여 명이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 산포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는 지난 10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산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산포면 기관·사회단체 관계자는 “관내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며 “도움이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는 지난 10일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열린 ‘혁신도시 활성화 및 지역성장거점 조성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혁신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정책이 균형발전 핵심 국정과제로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생활 속 안전 실천을 확산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통해 안전한 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나주시는 12일 오전 8시 빛가람동 한전KDN 사거리 일원에서 안전문화운동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시민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의료·요양·돌봄을 아우르는 통합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하기 위해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열고 읍면동과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맞춤형 지원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나주시는 지난 11일 보건소 대강당에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나주
[금요저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 대한 정부의 2026년도 출연금이 당초 200억 원에서 국회 예산 심의를 거쳐 250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 대한 정부 출연금이 2026년 다시 250억 원으로 증액되면서 국가 에너지전환 정책의 핵심 기반을 강화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 문화 인프라 확충과 가족 관광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나주시는 12일 국립나주박물관 디지털 복합문화관 내 어린이박물관 신규 개관에 맞춰 본관 공간을 가족 단위 복합 체험 공간으로 재구성하기 위한 10억 원의 국고를 확보했다고 밝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는 지난 9일 열린 ‘2025 전국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나주시는 2023년 첫 대상 수상 이후 3년 연속 대상을 받으며 지속 가능한 먹거리 정책의 성과와 실행력을 인정받았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금요저널] 나주문화재단이 지역문화 정책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광주·전남권 문화재단이 함께하는 ‘밋업데이’를 개최하며 조직문화 혁신과 정책 아젠다 공유의 장을 연다.나주문화재단은 오는 12월 16일 나빌레라문화센터 소극장에서 ‘Meet-up Day’를 열고 전남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는 지난 5일 영강동 어울림센터에서 ‘2025년 나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민‧관이 협력해 추진해 온 다양한 복지 성과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봉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하모니카 공연으로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는 핵융합 실증로용 초전도 도체 시험설비 구축사업을 위해 내년도 예산에 국비 120억을 확보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밝혔다.나주시는 국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국회를 방문하는 등 총력 대응을 펼쳐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