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암군 공직자들이 15일 완주군 공공급식지원센터 등 로컬 푸드 선진 현장 배움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배움여행은, 영암군 농산물 전문유통법인인 영암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것.농식품유통과 직원들인 이들 공무원들은, 선진지의 농산물 생산·유통·공급 체계
[금요저널] 영암군의 ‘청년 인생 내 컷’이 ‘2023년 전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전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은 청년 주도 지역민 상생 모델 발굴, 지역특화산업 연계, 지속가능한 청년소득 창출 등을 지원해 청년이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금요저널] 16일 보성새마을금고가 취약계층을 위해 2백만원의 난방비를 기부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기부된 금액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층 총 10가구를 발굴해 난방비 2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올해 첫 선을 보인 영암군의 ‘영암 달빛축제’가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됐다. 달뜬 월출산 아래 영암읍 거리에서 펼쳐진 달빛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발표한 대한민국 대표 야간 관광자원에 이름을 올린 것. 대한민국 밤밤곡곡은 ‘밤
[금요저널] 새꿈담는우리어린이집이 지난 13일 교사 6명, 어린이 23명이 용당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백미 14포대를 전달했다. 어린이집은 지난 4일 새꿈 나눔마당 바자회를 열었고 바자회 수익금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마련했다. 새꿈담는우리어린이집은 어린이들과
[금요저널] 목원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온열매트 10세트를 1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목원동 주민자치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목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면서 이웃나
[금요저널] 하당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5일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세트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다가오는 한파에 대비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홀로사는 어르신, 홀로 사는 청·장년층 가구 등 취약계층
[금요저널] 목포시는 16일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2,000건 달성 감사 홍보 행사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란 기부로 지방재정 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기부자에겐 세액 공제를 포함한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로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 가운데 목
[금요저널] 목포시가 목포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을 방지하고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일제단속을 실시한다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목포사랑상품권 가맹점 8,500여 개소를 대상으로 부정수취 및 불법환전 여부 유흥업소 등 등록 제한업종 상품권 사용여부 상품권 결
[금요저널] 목포시가 SRT매거진이 주관하는 ‘2023 SRT 어워드’ 에서 올해 최고의 여행지 대상을 수상했다. SRT 차내지 SRT 매거진은 지난 2018년부터 국내 여행문화 활성화를 위해 최고의 여행지를 선정하는 SRT 어워드를 개최하고 있으며 목포시는 지난 2
[금요저널] 전남지체장애인협회 영암군지회가 15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각 단체 회원 및 봉사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영암군 장애인 한마음 대축제’를 열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북춤, 민요 등 식전행사에 이어진 기념식에서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의 복지증
[금요저널] 장흥군이 전라남도에서 개최한 ‘제5회 전라남도 목공예 제품 콘테스트’에서 김창근씨가 출품한 ‘스툴’로 대상을 수상했다. 5회째를 맞이하는 전라남도 목공예 제품 콘테스트는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해 국내 생산 목재 자원으로 만든 우수 목공예품을 선발·전시
[금요저널] 영암군이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영암대신, 영암농덕, 도포영호3, 학산금계2 지구 2,000필지를 선정해 조사에 들어간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목표로 일제강점기 작성된 지적공부와 토지의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
[금요저널] 영암군이 SNS로 군의 다양한 모습을 전달할 ‘2024년 영암군 SNS 기자단’을 공개 모집한다. 그동안 ‘SNS 서포터즈’를 운영해 온 영암군은, 내년부터는 ‘SNS 기자단’으로 명칭을 변경한다. 1분 내외의 짧은 영상인 숏폼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