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무안군은 설 연휴가 끝난 25일 군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신속한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설날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24일 대설경보에 따라 전 공무원의 1/4인 200여명의 공무원이 비상근무에 돌입해 제설작업을 한데 이어 25일
[금요저널] 영광군의회는 지난 20일 설 명절을 맞이해 군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비룡양료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위로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위문품을 직접 전달했다. 이어
[금요저널] 영암군은 오는 2월 10일까지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농촌정착과 사기 진작을 위한 2023년도 귀농·귀촌인 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귀농·귀촌인을 포함한 관내 거주자 12인 이상으로 구성된 농축산물 품목별 학습동아리로
[금요저널] 영암군은 재난대응현장 최일선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난 19일 안전영암 실현을 위한 “영암군 자율방재단의 역할”을 주제로 2023년 첫 “목요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목요대화는 영암군 자율방재단 연합회 단장 및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강진소방서는 형식적인 기존 소방교육에 벗어나 직접 체험하고 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 학생 맞춤형 재난안전교육 프로그램 “온&오프라인 재난탈출 NO.1” 특수시책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온 & 오프라인 재난탈출 NO1 경연대회”는 강진소방서가 메타버스
[금요저널] 강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4차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노령층을 대상으로 ‘키오스크(무인기기’ 교육에 나선다. 키오스크란 공공장소에 설치된 무인 정보 단말기로 주로 정부 기관이나 은행, 백화점, 전시장 등에 설치되어 있으며 대체로 터치스크린 방식을 사용한다.
[금요저널]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다음달 2일까지 ‘조선을 만난 시간 프로젝트’에 참여할 배우를 모집한다. 사의재 저잣거리에서 2019년부터 시작한 조만간 프로젝트는 강진을 대표하는 다산 정약용 등 역사적 인물을 모티브로 만든 주민 참여형 문화 관광 콘텐츠이다. 사의재
[금요저널] 진도군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군은 설 명절 전·후 농장, 축산시설, 차량 등의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귀성객들의 축산농장 방문 자제 등을 홍보했다. 또 가금 농장의 축사 내·외부 청소와 소독 등 기본방역 수칙 준수
[금요저널] 강진군은 2023년 스포츠강좌 이용권 및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자를 모집한다.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은 취약계층 유·청소년과 장애인의 여가 스포츠 활동에 대한 공정한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사업이다. 가맹 체육시설 이용시 1인당
[금요저널] 강진군이 관내 업소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위생등급제 컨설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영업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4일까지 접수하며 총 10개소를 선정한다. 위생등급제 지정을 희망하나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업소를 위해 위생등급 평가 교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24일 광주송정역에서 농협 전남·광주본부, 농협RPC 광주·전남협의회와 함께 설 귀성객을 대상으로 전남 브랜드 쌀 소비 및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무안 황토랑쌀, 담양 대숲맑은담양쌀 등 2022년 선정된 전남 10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의병에 관한 조사·연구·전시·교육과 자랑스러운 의병정신 선양을 위해 2023년 상반기 남도의병 관련 유물 공개 구입에 나선다. 구입 대상은 을묘왜변부터 3·1운동 이전까지 사진, 무기류, 의복, 생활용품, 문집, 편지 등 모든 의병 관련 유물이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2020년부터 2만 6천여 톤을 공급하고 있는 BGF리테일에 2022년산 새청무쌀 1만3천여 톤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새청무는 전남도에서 자체 육성한 품종으로 밥맛이 우수하고 쓰러짐, 이삭에서 낟알이 싹이 트는 수발아 등 농업재해에 강해 202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주민 생활권에 쾌적한 녹지공간을 조성하는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에 사업비 377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기후대응 도시숲은 도시열섬 및 폭염 완화, 탄소 흡수,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도심 내 생활권과 도시 주변 지역에 대규모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