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양시는 오는 2월 2일까지 광양시민원탁 ‘공동’에 참여할 시민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동’은 문화도시 의제 발굴 및 분야별 시민 의견 수렴, 학습공동체 형성 등 문화도시의 가치와 방향성을 함께 수립하는 역할을 한다. 이는 2017년부터 추진해 온 문
[금요저널] 광양시가 전라남도 이달의 추천관광지 2월 테마 ‘역사가 살아 숨쉬는 예향, 전라남도 탐방기’에 전남도립미술관과 광양예술창고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옛 광양역 터에 건립된 전남도립미술관은 광양시민을 비롯해 도민의 문화 수요를 충족하고 전남의 국제 위상을 강화
[금요저널] 광양시는 에너지 소외계층의 최소한의 난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중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등의 저소득층에게 전기, 도시가스, LPG, 등유 등 난방 연료 구입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금요저널] 광양시는 오는 2월 2일까지 2023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15개 사업에 참여할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모집으로 근로 능력이 있는 실직자들에게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생계를 보호하고 근로의욕을 고취해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양시 4차산업혁명위원회 1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광양시 지식산업센터 건립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4차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위원들은 정부의 4차산업혁명 관련 정책
[금요저널] 광양시는 ‘따스하게 빛나는 햇살’이라는 뜻을 품은 전용서체 “광양감동체”, “광양햇살체”를 자체 개발해 시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광양시 전용서체는 한글 2,780자, 영문 95자, 심볼 985자로 구성돼 있으며 우리 시 대표 캐릭터 ‘
[금요저널] 올해 장성지역 2777필지의 표준 공시지가가 5.96% 낮아졌다. 군에 따르면 표준지 공시지가 최종안이 중앙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5일 공시됐다. 이번 공시가격 하락은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한 국토교통부 방침에 따른 것이다. 전국 공시지가
[금요저널] 장흥군은 이달 17일부터 2월 1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에서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총 16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전했다. 올해 교육은 계획인원 보다 150% 이상 참석해 농업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비대면으로 진행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지역 대설경보가 25일 자정을 기해 해제된 가운데 나주시청 공무원 1000여명이 제설작업에 동참했다. 26일 나주시와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3일 새벽 2시부터 25일 자정 대설경보가 해제되기까지 이틀 간 14.1cm의 눈이 내렸다. 24
[금요저널] 장흥군이 지역 농·수·축·임산업의 6차 산업화와 품목별 집단화를 통한 지역민 소득향상 방안을 밝혔다. 농·수·축·임산업은 장흥군민 70% 이상이 종사하고 있는 지역 최대 기간산업이다. 장흥군은 지역 기반산업의 경쟁력이 높아지면 농어민의 소득이 올라가고 이
[금요저널] 여수시는 YC TEC 박수관 회장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여수시에 따르면 설날인 22일 고향 여수를 방문한 박수관 회장이 고향사랑 기부제의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부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가 아닌 고향에 기부를 하면 지역 특산품
[금요저널] 여수시가 올해 물가모니터요원 10명을 새로이 위촉하고 본격적인 물가 관리에 나섰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여수시청에서 물가모니터요원 간담회를 갖고 물가 조사 운영 방향, 물가 조사 현장 방문 시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에 위촉된 물
[금요저널]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여수시관광협의회와 여수공항은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공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발전을 위해 항공연계 관광 활성화에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금요저널] 여수시는 ‘여순사건법’ 시행에 따라 2022년 1월 21일부터 지난 1월 20일까지 1년간 여순사건 피해 신고·접수 결과 희생자와 유족 2,032건과 진상규명 31건으로 총 2,063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는 당시 추정되는 피해 규모에 비해 접수 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