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베트남 호찌민시 교육청 응우옌 바오 꾸옥 부교육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5명의 방문단이 베트남 유학생들의 학업과 생활 현장, 경북교육청의 우수 교육시설 견학, 2024 직업교육박람회 참관 등을 위해 경주와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6일 경주시에 있는 황룡원에서 도내 중등 교사 150명을 대상으로 ‘2024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교과별 질문·탐구 수업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질문·탐구 수업 역량을 강화해 학습경험의 질을 개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8일 직속 기관과 교육지원청 과장, 업무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의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긴급 점검 회의를 화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준비 상황과 학생 안전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8일 안동시에 있는 그랜드호텔 그랑포레홀에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을 가졌다. 지난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경북교육청 선수단은 금 36개와 은 31개, 동 5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12월까지 사업비 102억원을 투입해 22개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학교 디지털 인프라 개선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대전환기에 걸맞은 디지털 인프라의 질적·양적 개선과 함께 22개 교육지원청이 직접 학교를 밀착 지원하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24년 경상북도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앞두고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바이오실습동 진입로 포장과 배수로 설치 공사를 집행 대행을 통해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학교 배정 사업 중 사업비가 5천만원 이상인 경우 설계도서 검토와 시설 공사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23년에 선정된 업무개선·경감 추진 과제와 관련한 이행 실적이 우수한 공무원을 선발해 표창한다고 5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민선 4기인 2018년부터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개선해 선생님을 아이들 곁으로 한 발 더 다가서기 위해 각 기관과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이공계 학교 밖 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해 도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의 참가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융합에듀파크 스탬프 투어’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창의융합에듀파크는 경북교육청 산하 과학·수학·정보·환경·안전 교육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24년 상반기 지방 교육재정 신속 집행과 관련해 주요사업비와 건설비, 소비 분야, 투자 분야 등 주요 4개 분야 목표를 모두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주요사업비는 목표액 1조 618억원 대비 1,802억원이 늘어난 1조 2,420억원이 집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9월 27일까지 도내 학생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2024년 경북형 미래학교 디자인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모두의 행복한 삶을 담은 경북형 미래학교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으로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을 조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25학년도부터 초등학교 3~4학년에 적용되는 학교 자율시간 운영 안내를 통해,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학교 자율시간을 설계하는 ‘학교 자율시간 설계 챗봇’을 개발해 일선 학교에 보급한다고 4일 밝혔다. 학교 자율시간 설계 챗봇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경주시에 있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글로벌과 함께하는 온오프라인 박람회 형식으로 NH농협은행과 아주스틸, 자화전자가 후원하는 ‘2024 경상북도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직업교육박람회는 변화하는 미래 산업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교폭력과 범죄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2024 학교안전 취약학교 지원 사업’ 대상 학교 15교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학교안전 취약학교 지원 사업은 안전이 취약한 학교를 대상으로 범죄예방환경설계를 활용해 학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8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늘어나는 폐교재산 활용을 위한 ‘2024년 폐교 활용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폐교 활용 사업 공모는 지난해 하반기 최초 시행에 이어 올해도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주민공동체의 연계를 통한 다양한 폐교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