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암초등학교(교장 이미영)는 2025년 6월 28일(토) 오전 10시, 2025학년도 『가족과 함께하는 플로깅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성암초 학부모회 주최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전통 있는 환경 캠페인으로,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 경산압량초등학교(교장 송진섭)는 2025년 6월 30일 등교 시간에 전교생을 대상으로 '꿈소리 합창동아리'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등굣길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학생들에게 음악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인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등굣길에 학생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권)은 2025년 7월 1일(화) 청사 내 소회의실에서 지방공무원 전입자 및 신규 임용자를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 임용장 수여식 대상자는 7월 1일 자로 관외에서 성주로 전입한 지방공무원 16명과 신규공무원 1명이다
□ 성주초는 6월 23일~27일 일주일에 걸쳐 늘봄학교 학부모 공개수업을 실시하였다. 맞춤형, 선택형 프로그램 공개수업으로 이루어졌으며, 정규수업 외 학생의 방과 후 활동을 위한 학생중심의 교육환경을 선보였다. 이에 학부모님들은 큰 관심을 가지고 학교를 방문하였으며 평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7월 1일 자로 유보통합 이관에 대비해 도내 9개 교육지원청에 전담 인력을 추가 배치하며 기초지자체 보육업무 이관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포항과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경산, 칠곡 등 9개 교육지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일 예천군에 있는 예천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예천·문경교육지원청과 함께 제4회‘소통대길 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통대길 톡’은 교육감이 직접 지역을 찾아가 지자체, 교육공동체와 소통하는 타운홀 미팅 형식의 정책 대화 프로그램으로 직속 기관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안동시에 있는 대구교육대학교안동부설초등학교가 국제 바칼로레아 초등 과정 후보학교로 공식 승인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경북 도내에서 구미원당초등학교에 이어 두 번째 IB 후보학교 승인 사례다. IB 프로그램은 학생 중심의 탐구 기반 학
가천초등학교(교장 정석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7월 1일(화) 금오랜드 아이스링크장에서 스케이트 빙상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여름의 무더위를 잊고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체육활동을 경험하며 심신을 단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스케이트에 익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우식)은 7월 1일(화) 07시부터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및 연세대 신촌 캠퍼스에서 자유학기 진로 프로그램의 하나로 관내 중 1학년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역사를 품은 미래 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단촌초등학교(교장 백경애)는 지난 6월 28일(토) 의성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 제1회 의성 드론 경진대회’에 4, 5, 6학년 학생들이 참가해 드론레이싱(초·중등부 35명)과 드론축구(초·중등부 9개 팀) 부문에서
□ 경북 의성군 소재 가음초등학교(교장 장두환)는 2025년 6월 28일 열린 「제1회 의성 드론경진대회」에서 ▲드론축구 부문 1위 ▲드론레이싱 부문 3위의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 이번 대회는 드론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협동심을 키우고, 지역 과학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사들의 디지털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 인프라 활용 콘텐츠’를 제작해, 7월부터 도내 학교에 배포하고 본격적인 수업 활용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교사들이 짧은 시간 안에 핵심 내용을 습득하고 수업에 즉시 활용할 수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늘봄학교 운영과 방과후학교 행정업무를 인공지능으로 자동화하는 웹앱 패키지 ‘AI 비서 꾸러미 4탄’을 전국 최초로 개발해 보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4탄은 교원들의 실무 부담이 큰 방과후 운영 업무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웹 기반 도구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일 본청 행복지원동 302 회의실에서 ‘2025 여름휴가 대비 마음성장지원 업무 담당자 연수’를 개최하며 학기말과 여름휴가 기간을 학생들의 심리·정서 공백 시기가 아닌, 위기 예방과 회복의 기회로 삼기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