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국 약학대학생들의 최대 행사인 ‘2026 전국약학대학생축제’ 가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대한약학대학생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조선의 밤 그리고 월하약연’ 이라는 주제로 전국 37개 약학대학 학생 2200여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4명을 대상으로 전남 여수시 일원에서 가족여행 프로그램 ‘드림 DAY, 즐겁 DAY’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가정의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
[금요저널] 예천군은 예천시니어클럽 주관으로 노인 일자리 사업의 일환인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에 선발된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11일부터 13일까지 총 3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육은 사업 참여자들의 원활한 업무 수행을 돕기 위해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
[금요저널] 예천군은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인 1박 2일 템플스테이 ‘썸이 절로’ 참가자를 11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지난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에 지친 청춘남녀들에게 힐링과 새로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예천군은 (사)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가 오는 16일 오전 10시 예천박물관 야외 잔디광장에서 ‘제23회 서하 전국백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서하 백일장은 우리나라 가전체 문학의 태두이자 ‘국순전’, ‘공방전’등의 저자인 서하 임춘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기
[금요저널] 예천군은 11일 풍양면 강문화전시관에서 ‘혁신 주니어보드 5기’ 2차 정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차 교육에서 다진 기초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팀별 정책 개발 과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단원들은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세부 사
[금요저널] 영양군의 대표 축제인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가 5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자연이 차려낸 봄의 미식 한 상’을 테마로 열린 이번 축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관광객 12만명 유치, 60억원의 경제 효
[금요저널] 북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오후 2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돌봄 사각지대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필요한 물품 장을 보고 꾸러미를 포장해 전달까지 함께 참여하며 지역사
[금요저널] 울릉군은 오는 5월 15일 현포 만남의광장에서 2026년 현포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주민설명회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 실시 계획 수립 내용, 사업추진 절차 등을 설명하고
[금요저널] 울릉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8일 울릉 한마음꿈터를 비롯한 관내 어린이 놀이시설 7개소에서 ‘안전 한바퀴’ 캠페인을 실시했다.‘안전 한바퀴’는 현장의 안전 위해 요소를 확인하고 즉각 대응하며 주민들에게 안전수칙을 홍보하는 등 현장 밀착형 행정의 일환으
[금요저널] 칠곡군 거점 복지전담센터는 어버이날인 8일 인근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가정을 찾아 따뜻한 안부 인사를 전했다.이번 방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더 깊은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지역 사회의 온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전달된 카네
[금요저널]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금요저널] 전달식을 개최했다.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키트는 카네이션, 케이크 및 보양식 등으로 구성되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고독감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김종호 민간공동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준비한
[금요저널] 칠곡군은 7일 향사아트센터 공연장에서 ‘제22회 칠곡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칠곡군민의 날은 2004년 제정된 칠곡군민의 날 조례에 따라 5월 7일로 지정됐으며 매년 군민들과 출향인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자부심을 공유하고 단합과 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