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가 2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2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빼어난 일자리 창출 역량을 입증했다. ‘2022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금요저널] 포항시는 20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585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74,007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585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544명, 타지역주소 15명, 해외입국자 6명, 감염취약시설 20명이다.
[금요저널] 안동시는 학가산온천 운영 설비의 개선 및 안전성 강화를 위해 8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임시휴장을 실시한다. 이번 하계 임시 휴장 기간에는 보일러 세관 외 시설물 보수공사와 함께 전기, 기계 등 시설물에 대한 정밀점검과 실내·외 대청소를 실시하며 감염
[금요저널] 안동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특성상 센터를 방문하기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관내 536개 경로당을 순회하며‘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치매는 제때에 검사를 받지 못해 진단 시기가 늦춰지면 중증상태로 진행될 수 있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금요저널] 안동시는 시민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쉽게 적응하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상북도와 함께 “디지털 배움터”를 운영하고 있다. 안동시청 정보화교육장,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도시재생지원센터, 근로자종합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등 원하
[금요저널] 장르를 넘나드는 액션과 압도적 스케일의 예고편으로 이목을 끌고 있는 영화 ‘외계+인’ 1부의 로케이션 촬영지에 안동이 이름을 올렸다. 영화 ‘외계+인’ 1부는 안동시가 주최하고 경북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역기반 영화촬영 로케이션 지원사업 선정작이다. ‘
[금요저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11일부터 29일까지 장마, 집중호우 등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대기의 불안정으로 예기치 못한 많은 비가 내리거나, 여름철 평균 수온 상승 추세에 따라 태풍의 발달 가능성이 상존한다는 기상 전망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1일 오후 봉화 춘양에 위치한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개원식을 가졌다. 이날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박현국 봉화군수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는 부지 10만 6222㎡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8월 1일까지 지역 ICT융합분야 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조성 및 시장진출을 위애 내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23에 참가할 창업·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CES는 1967년부터 CTA에서 개최하는 세계3대 ICT박람회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미곡종합처리장분야 공모인 2023년 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에 상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 선정돼 총사업비 11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상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상주 농협RPC들간의 통합을 통해 규모화로 거점 대표브랜드를 육
[금요저널]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21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구자근 국회의원과 탄소산업 연관 지역구 국회의원 주최로 열리는‘탄소산업 정책포럼’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탄소산업 활성화를 위해 현장중심의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1일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도내 유망 벤처·스타트업의 발굴에서 육성·투자까지 성장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295억원 규모의‘경북형 지역뉴딜 벤처펀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펀드 협약기관인 장남준 한국벤처투자
[금요저널] 문무대왕은 국내 최초 해양행정기관인 선부를 설립하고 바다를 통해 활발한 국제교류 활동과 삼국통일의 대업을 달성했다. 또 죽어서도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호국·위민정신을 바다를 통해 솔선수범한 신라의 30대왕으로 2016년 해양수산부 해양역사인물 17인에 선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1일 포항 UA호텔에서 경북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2022년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평생교육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용선 도의회 부의장, 임종식 도교육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협의회 회원 등 200여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