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지난 31일 직원 45여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보고 요령 및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실시했다. □ 이날 영양교육지원청은 ㈜지홍선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 지홍선강사를 초빙하여 뉴노멀시대의 빅데이터 언어와 소통에
□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9월 1일 제38대 박명호 교육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 박명호 교육장은 대구교육대학, 금오공과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1989년 청도 중남초에서 첫 교사생활을 시작했으며 구미 도량초・고아초 교감, 구미 구운초 공모교장을 거쳐 2019년
[금요저널] 경산시는 지난달 31일 별관회의실에서 사회보장 및 연계영역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이 풍부한 민간위원 21명과 공공위원 12명으로 구성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새롭게 구성했다. 이날 위촉식은 실무협의체 위원 위촉장 수여 및 임원 선출과 역량 강화 교육 순으로
[금요저널] 영주시는 1일 영주향교, 풍기향교, 순흥향교에서 추계 석전대제를 각각 봉행했다. 이날 풍기향교 초헌관에는 박남서 시장, 아헌관 황한섭 유림, 종헌관에는 허원장 유림이 맡았고 영주향교 초헌관에는 금동률 영주향교 전교, 아헌 관 김상홍 유림, 종헌관에는 김시
[금요저널] 재단법인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지난달 31일 영주시청 제1회의실에서 이사장 주재로 제9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이사회에서는 2022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을 비롯해 포상 규정 제정 등 총 3건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심의안건 의결에 이
[금요저널] 영주시는 2022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1일부터 24일까지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열람대상은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등 토지이동사유가 발생한 토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가 내년 1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앞두고 지역 특성과 강점을 살린 매력적인 답례품 개발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을 떠난 개인이 현재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를 제외한 타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 공제와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가 지역 명소와 문화, 예술 등 지역 매력 알리기에 나선다. 시는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 영주’를 알리고 향후 관광 홍보에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2영주 관광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은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금요저널] 영주시는 코로나19 재유행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지역 의료기관, 의약관련 단체, 소방서와 협업해 ‘영주시 의료협의체’를 구성하고 31일 영주시보건소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의료협의체는 위원장인 송호준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영주소방서 영주시의사회·약사회,
[금요저널] 포항시는 31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976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218,856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976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912명, 타지역주소 24명, 해외입국자 1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 39명이다.
[금요저널] ‘제32회 경상북도지사기 태권도대회’가 스포츠의 중심도시, 삼백의 고장 상주에서 9월 3일부터 9월 5일까지 3일간 상주실내체육관을 주 무대로 개최된다. 경상북도, 경북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상주시체육회, 상주시태권도협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도내
[금요저널] 상주시는 8월 29일부터 9월 15일까지 ‘마인드 케어 지도자 양성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코로나 블루로 인한 부정적 심리 치유 교육 및 마인드 케어 지도자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서 지도자 양성을 통해 평생교육으로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인
[금요저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 자원 발굴 기반을 넓히고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스마일트립200 사업-제2차 관광포럼을 ‘전통주’를 주제로 9월 3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안동댐 야외민속촌 개목나루 무대에서 진행한다.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금요저널] 상주박물관은 상주 함창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지역의 정체성을 되새기기 위해 개최한 상반기 특별기획전 ‘함창咸昌, 역사의 품이 깊은 고을’의 온라인 전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라인 전시 서비스는 비대면 상황으로 박물관을 찾기 힘든 사람들을 위해 간단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