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은 4일 천보당사거리에서 주정차 교통질서 확립 범군민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군청 건설교통과, 예천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아마추어무선연맹 예천군지부 회원 등 50여명이 동참했으며 영하권을 맴도는 혹한의 날씨에도 군
예천천문우주센터에서는 이강환 박사 (서울대 천문학과)를 비롯하여 저명한 강사들을 초청하여 강연과 함께 과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진행하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토크콘서트 이 후, 진행되는 관측회에서는 2023년 밤하늘을 수놓은 다양한 별자리 감상과 더불러 행성 관측
□ 연구원(원장 정인보)은 2023년「창의와 변화를 선도하는 교육연구·현장지원」의 업무 방향 아래 1월 2일(월) 2023년 계묘년 새해다짐식을 개최하였다. □ 이날 행사는 연구원 전체 직원 67명이 참석하여 공직사회의 관행적 부패 척결과 공정한 사회를 조
[금요저널] 경주시 농업기술센터가 ‘2023년도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참여자를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 4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식량작물 안정생산을 위한 고품질 벼 생산단지 육성 사업, 경주형 연동하우스 보급사업 등 72개 사업을 303곳에서 추진하는
[금요저널] 경주에도 엘리베이터가 있는 다층 건물에 경로당이 생길 전망이다. 또 3.3㎡ 당 최대 720만원으로 제한이 걸려 있던 건립 지원금액도 최대 990만원까지 대폭 늘어난다. 경주시는 경로당 설치 기준 완화와 공사비 현실화를 골자로 한 ‘경주시 경로당 건립·운
□ 현일중학교(교장 김낙현)는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 하에 교과 융합 학생 참 여형 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 12월 27일(화) 학년별 5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스스로 학습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융합체험전을 실시하였다. □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힘든 교과 융합
□ 구미오산초등학교(교장 안덕순)는 학생책쓰기동아리 활동을 통해 1년간 쓴 시를 엮어 「우리가 만든 또 다른 행성」이라는 시집을 출판했다. 이 시집은 2019년 「열세 살 내 인생」, 2020년 「코로나19 종소리」, 2021년 「우리만의 비밀기지」에 이은 네 번째 어
□ 사곡고등학교(학교장 노순광)는 12월 28일(수)과 30일(금), 창의인성부 주최로 ‘제18회 모래실 축제’를 실시하였다. 이번 축제는 완화된 방역 환경으로 인해 3년 만에 성대하게 열렸으며 학생 주도의 참여형 행사로 진행되었다. □ 축제 첫날
[금요저널] 고령군 다산면은1월 3일 오전 10시 다산면 행정복합타운 3층 강당에서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61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해당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금요저널] 군위군은 지난 3일 ㈜군위환경 대표 박무룡이 희망2023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 2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위군 저소득층 가정 등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박무룡 대표는
[금요저널] 봉화군은 미래농업의 주축이 될 젊고 유능한 청년농업인들을 위해 후계농업경영인육성사업 및 청년후계농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을 이달 27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후계농업경영인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만 50세 미만으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종사
[금요저널] 봉화양계협회와 환적장협의회는 지난 3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에 장학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현재 봉화읍 도촌리 산란계 밀집단지는 총 7농가에서 산란계 160만수를 사육해 하루 100만개 가량의 계란을 생산하며 지역 계란 생산의 첨병 역
[금요저널] 영양군은 1월 4일부터 31일까지 농업인 1,840명을 대상으로 6과목 13회에 걸쳐 고품질 고추, 사과 등 농·특산물 생산을 위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고추, 사과 농사에 당면한 문제를 중심으로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감 있
[금요저널] 2023년 1월 1일 첫 시행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완주군에 거주하는 유윤희씨가 울릉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만원을 기부하면서 울릉군 1호 기부자가 됐다. 전북 완주군청 고향사랑기부제 팀장으로 근무하는 유씨는 “평소 가보고 싶은 울릉도·독도에 한번도 발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