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지난 10일(화)부터 집행률이 저조한 관내 초‧중학교 5교를 대상으로 학교 회계 적극 집행을 위한 현장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 학교회계연도 마감일이 2023년 2월 28일로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만큼 교육부의 학교회계 재정
□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1월 16일(월) 영양교육지원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3학년도 특수교육실무사 배치를 위한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김달하 위원장을 비롯하여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일반학
□ 죽변초등학교(교장 김정일)는 겨울방학 동안 학생들이 다양하고 재미있는 영어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영어와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영어 사용에 대한 친숙함과 자신감을 심어주며, 지속적인 영어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하여 영어캠프를 운영하였다. 이는
□ 죽변초등학교(교장 김정일) 특수학급(이룸반)은 방학기간 중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긍정적인 자아개념 형성과 사회통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겨울계절학교를 운영하였다. 기간은 2023년 1월 9일(월)~1월 20일(금)까지 10일간 진행된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금요저널] 영주시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설날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 대비와 진료공백 방지를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영주시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관내 의료기관 22개소, 약국 17개소가 참여하는 비상진료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가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일자리경제, 복지, 환경 등 새해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놓치는 시민이 없도록 집중 홍보에 나섰다. 17일 시에 따르면 시민들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올해 바뀐 새로운 정보들이 수록된 ‘2023년부터 이렇게 달라
[금요저널] 영주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연휴 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 시행한다. 시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별 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21~24일 나흘간 설 연휴 종합
[금요저널] 경북자치경찰위원회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여성 범죄예방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17일 경북여성정책개발원 회의실에서‘범죄예방, 여성안심 경북 만들기’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 약자인 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17일 상주 중앙시장에서‘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북도, 상주시, 경북기후·환경네트워크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들에게 탄소중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우수 중소기업 제품 판매증대와 지역 내수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경북세일페스타 우수제품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경북도와 경제진흥원, 온라인채널 8개사가 협업해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위메프, 티몬, 우체국쇼핑, 공영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제수용품 등 민생물가 안정을 위해 ‘설 명절 물가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휘발유, 경유, 등유 등 공업제품의 오름세가 확대돼 전년대비 지역 소비자 물가지수는 5.8%, 생활물가지수는 6.6%, 신선식품지수는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7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지난해‘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프로젝트’정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경주시와 함께 추진해 온‘3차원 가상화 기술 기반 골목상권 활성화 서비스’구축 사업을 마무리하고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경주 중심상권 르네상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소비자 가전박람회에 참가해‘CES2023 경상북도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전했다. ‘CES2023 경상북도관’내 지역 기업체는 총 200여건의 상담으로 총 898.6만달러 규모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설 연휴를 맞아 게시한 귀성객 환영 현수막이 도민과 귀성객의 마음과 눈길을 사로잡고 있어 화제다. 경북도는 이번 설 명절에는 의례적인 귀성 환영 명절 현수막에서 벗어나 ‘꿈을 꾸고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 새해 복 많이 지으십시오’,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