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은 탄소중립 선도와 자연과 사람이 중심인 지속가능한 예천 건설을 위해 환경정책 분야에 256억원을 투입한다. 탄소중립추진팀을 신설해 기후위기 극복에 적극 나서고 무공해 전기 보급사업을 대폭 확대해 구매 보조금을 314대 지원하며 올해는 충전인프라 구
[금요저널] 상주시는 고령화로 인해 늘어나는 노인 여가·문화생활 및 복지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노인회관 건축공사 착공식을 1월 18일 오후 3시 기존 노인회관 부지에서 개최했다. 상주시 노인회관은 1987년부터 35년간 상주시 노인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에 앞장서왔으나
[금요저널] 상주시는 1월 18일 상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과수발전협의회 위원장 및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과수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3년도 FTA기금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 시공 업체선정 및 세부사업 단가조정, 사업대상자 선정
[금요저널]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문화원과 경북문화재단 문화재연구원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전쟁 속에 피어난 상주인의 호국정신’ 전쟁사 학술 포럼이 지난 18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는 강영석 상주시장과 임이자 국회의원, 안경숙 시의회의장을
[금요저널] 1월 18일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세계원예센터 CEO, 네덜란드 대사관 농무참사관이 참석한 국제심포지엄이 열렸다. 세계원예센터는 원예강국인 네덜란드에 2018년 3월 개소한 후 스마트농업과 관련된 비즈니스·교육·연구 활동을 수행하며 세계원예산업을 선
[금요저널] 상주시는 1월 1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우리시의 핵심 역점시책 사업 4건에 대해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점검회의에서는 각 반별 진행 중인 문화예술회관 이전, 신청사 건립, 공설추모공원 조성, 적십자병원 이전
[금요저널] 경상북도 노인복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이 ‘행복도우미 처우개선’과 ‘어르신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계묘년 신바람 나는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경북도는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에 지난해 보다 30억원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난해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한 상하수도시설 피해의 신속한 기능복구와 항구적인 근본원인 해결을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태풍 힌남노는 포항 509.5㎜, 경주 369.5㎜의 기록적인 폭우를 동반해 주택침수
[금요저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18일 김천 황금시장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이명기 시의장, 박선화·이우청·조용진·최병진 도의원, 경북도 자치행정국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지며 장바구니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8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 네덜란도 월드호티센터의 한국 플랫폼인 세계원예센터 한국사무소를 설립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세계원예센터 한국사무소는 2021년 체결한 경북도-월드호티센터-경북대학교-렌티즈교육그룹 간의 업무협약의 후속 이행의 일환이
[금요저널] 산림은 그 존재로 공익적 기능이 있으며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으로 경제적 가치를 추구한다. 이와 더불어 산림이 주는 쾌적하고 안락한 환경은 산림을 찾는 사람들에게 일상 속 스트레스를 풀고 힐링이 되는 마음의 안식처의 역할도 하고 있다. 성주군은 도심에서 산림
[금요저널] 구미시는 1월 18일 수요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관하고 EBS한국교육방송공사가 후원하는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어워드’에 참석해 본상을 수상했다. 평생학습도시 정책 어워드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189개 평생
[금요저널] 경주시가 경북도와 함께 추진해 온 신경주역세권 개발을 위한 부지조성사업이 11년 만에 마무리됐다. 이 사업은 경주 건천읍 화천리 일원 53만㎡ 용지에 주택용지 등 6300여 세대를 수용하고 상업·업무시설 등을 구축해 지역 거점형 압축 신도시를 만든다는 게
[금요저널] 경북 칠곡군이 ‘희망2023나눔캠페인‘에서 역대 최고 모금액인 7억 7천여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시작된 ‘희망2023나눔캠페인’은 경기침체의 우려로 캠페인 활성화가 전반적으로 어려울 것이라 예상한 것과 달리 칠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