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도는 9일 김천종합스포츠센터 보조경기장에서 도내 민간·공공 사회복지사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5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는 2007년 시작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경북 사회복지사들의 지역 네트
[금요저널] 지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은 경북 지역에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관·기업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경북도는 지난 8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제일사료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참여한 가운데 집중호우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한 물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9월 11일부터 10월 23일까지 도내 청년농업인 17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청년농부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해 청년농업인의 디지털 역량을 개발하고 향상시키고자 기획됐다. 총 5회차 교육으로 디지털농
[금요저널] 경북도는 농어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대전환의 대대적 확산을 위해 9월 11일부터 10월 20일까지 농어촌진흥기금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내년도 진흥기금 지원 규모는 650억원으로 시군 사업 416억원, 도 사업으로 163억원을 지원하며 자연재해·
[금요저널] 문경시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과‘ 세계자살 예방의날 오후 5시 모전공원 일원에서 점촌5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부녀회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자살예방주간 합동 캠페인은 두가지
[금요저널] 문경시는 2023년 9월 정기분 재산세 4만 2천여 건, 54억7천6백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 1일 기준 토지 및 주택 소유자로 주택분은 연세액이 20만원 이상인 경우엔 7월과 9월에 각 1/2씩 나누어 고지된다. 전
[금요저널]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박군이 9일 트롯인 문경 행사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문경시에 기부했다. 이날 가수 박군은“고향은 아니지만 문경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많아 기부하게 됐으며 적은 금액이지만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9일 가수 박군을 문경시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 문경새재 1관문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 ‘토요트롯 in 문경’ 공연 무대에서 진행된 홍보대사 위촉식은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해 문경시의회 황재용 의장 및 500여명의 청중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9일 10시 청소년수련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과 응급처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청소년안전교육협회에서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전 취약계층 안전교육의 하나로 이뤄졌으며 아동들이 생활 속에서
[금요저널] 예천군은 7월 극심한 수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 복구에 예산을 집중 편성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본예산 6,951억원에서 8.0% 증가한 7,506억원으로 처음으로 7천억원을 돌파했다. 일반회계 6,926억원, 특
[금요저널] 예천군은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홍보에 나섰다. 군은 2023년 정기분 재산세로 토지에 대해 51,462건 59억 5백만원, 주택2기분에 대해 3,100건 4억 2천6백만원을 부과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소유자에게 부과되는데 주택분은
[금요저널] 상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는 9월 8일 오전 10시 은척면에 소재한 은자골 탁배기 전정에서 상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 주최로 장애인단체장 및 종사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2023년 장애인단체연합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상주시 장애인단체에서 근무하는 지도
[금요저널] 상주시와 상주시 가족센터는 지역 내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등을 상대로 한국어, 한국문화·법률교육을 올해 12월까지 매주 목, 금 평생학습원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사업의 목적은 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및 유학생들의 원활한 의사소통
[금요저널] 안동시는 12일 시청 전정에서 혈액수급 문제를 해소하고 응급환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공직자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한다. 현재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의 혈액 보유량은 부족한 실정으로 이번 사랑의 헌혈 운동은 공직자들의 헌혈 참여 문화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