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산면 호국평화음악회 추진위원회는 9월 8일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6.25전 쟁 발발 73주년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지역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유를 도모하고자‘제7회 호국평화음악회’를 개최했다. ‘호국평화음악회’는 6.25전쟁 국군 최후의
[금요저널] 미·일·러·중 세계 4강을 비롯해 아·태지역 21개국 정상·각료, 언론 등 6천여명이 참여하는 ‘2025 APEC 정상회의 최적도시 경주’가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지역신문협회에서는 지난 8일 보문단지 내 켄싱턴리조트에서 주낙영
[금요저널] 경주시보건소는 다음달 10일 보건소 보건교육장에서 ‘제18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임산부의 날은 풍요와 수확의 달인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하는 날로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제정
[금요저널] 경주 화랑마을이 지난 11일 포항 세화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올 11월말 까지 하반기 수련활동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내 대표 청소년수련시설로 자리 매김한 화랑마을은 앞서 지난 2월에서 6월까지 총 24개교, 1만674명이 수련시설을 이용했다. 이들을
[금요저널] 경주시가 청년의 날 맞아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팔우정 공원 일대에서 제4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 보장과 청년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청년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청년아 놀자’라는 행사명
[금요저널] 경주 고향사랑기부제에 김광평 ㈜KP산업개발 대표가 힘을 보탰다. 시는 지난 11일 김광평 대표가 서울사무소를 찾아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최고 금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주 양남면 상계리가 고향인 김 대표는 현재 경주향
[금요저널] 경주시가 추석명절 대비 물가안정 대책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인들과 서로 머리를 맞댔다. 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성학 부시장, 정동식 전국상인연합회장 및 지역 상인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상인회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금요저널] 경주시가 지방시대를 리드할 대형 프로젝트 사업 개발에 본격 돌입했다. 시는 부시장을 단장, 핵심사업 추진 부서 팀장 18명을 팀원으로 ‘경주시 메가프로젝트 발굴 TF’를 구성하고 전략적 사업 추진을 위한 첫 실무회의를 지난 11일 개최했다. 이번 TF 구
[금요저널] 경주시가 오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홍보 전략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지역 시내버스 노사와 손잡고 유치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 경주시는 12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주낙영 경주시장과 유기정 ㈜새천년미소 대표
[금요저널] 경북 경주에서 문화유산 산업의 최신 흐름과 산업 생태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문화유산 전문 전시회가 열린다. 시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전관 및 지역 일원에서 ‘2023 세계국가유산산업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23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만파식적 소리에 마음을 띄워’ 2기 수업을 지난 9월 4일부터 시작,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만파식적 소리에 마음을 띄워’는 대금의 유래를 배우고 전통악
[금요저널] 영덕군보건소는 비만과 관절염 등 관내 어르신들의 만성적인 퇴행성 질환을 예방하고 생활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관절튼튼, 건강바디 수중운동교실’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 수중운동교실은 군민문화체육센터 수영장에서 11월 말까지 비만
[금요저널] 영덕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덕군탁구협회가 주관한 제8회 영덕군수배 전국 탁구대회가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탁구대회는 전국 각지의 탁구 동호인 등 500여명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속에 선수 개인 및 소속팀의 기량을 겨루고
[금요저널] 양포동은 11일 금오공대 기숙사 앞 광장에서 학생들의 전입신고를 돕기 위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이번 현장민원실은 대학교 기숙사나 다세대주택 등에 거주하고 있으나 전입신고를 할 수 없었던 금오공대 학생들이 캠퍼스에서 바로 전입신고를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