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송군은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10월 31일자로 결정·공시하고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공시대상은 2023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에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 총 798필지이다. 결
[금요저널] 제17회 청송사과축제가 수많은 인파가 몰려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지난 11월 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용전천 현비암 일원에서 11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5일간 개최된 제17회 청송사과축제에는 구름과 같은 인파 42만 여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군위군청 환경과와 의흥면 직원들은 지난 2일 가을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 농가를 돕기 위해 의흥면 지호리 일원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손숙희 의흥면장을 비롯한 20여명의 직원들은 독거 가구로 영농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를 찾아 사
[금요저널]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뭉쳐 마지막 견학을 다녀왔다. 소보면 6.25참전유공자회원들은 지난 2일 배우자와 함께 여성예비군회원들의 이동봉사 도움으로 6.26전쟁 격전지인 칠곡군 소재 호국평화기념관을 견학했다. 노령과 거동불편으로 생사의 소식을 듣지 못하고 궁
[금요저널] 군위군 지역활력과 직원들은 지난 3일 일손이 부족한 우보면의 한 농가를 찾아 사과 수확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보면 달산리 과수농가에 찾아가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해 작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농가주는 “일
[금요저널] 군위군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해 2023년 11월 05일 아미산 등산로 및 장곡자연휴양림에서 공무원·산불감시원·군위군산림조합 등 20명과 함께 산불방지 현수막을 게첨하고 산불예방 홍보 리플렛을 배부하는 등 산불예방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금요저널]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1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2일간 강원도 영월군의 하이힐링원에서 가족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이날 이는 작년을 시작으로 부모-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가족힐링캠프는 2022년부터 시작된 부모-자녀가
[금요저널] 수륜면은 11월 6일 전직원 및 무기계약·기간제 근로자에 대해 ‘친절 마인드 함양으로 민원인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제공’을 생활화하기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민원인 맞이 및 인사, 전화응대 요령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민원인의 입장에서 우
[금요저널] 금수면은 11월 6일 오전 9시 금수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3년 가을철 산불감시원 7명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해 소각·산불없는 선남면을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산불진화 및 안전대처요령, 감시원
[금요저널] 11월 2일 가천면은 이장협의회 이장님 내외분들과 직원 30여명이 함께 경남 남해군, 사천시 일원에서 화합을 위한 단합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단합대회는 경남 남해군에서 보리암 투어를 하고 사천시에서 케이블카를 타며 전망대를 방문하는 여정으로 이장협의회와
[금요저널] 경주시 아동참여위원회는 지역 초·중생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권리 옹호 캠페인’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황리단길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존중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경주시 아동참여위원회는 경주
[금요저널] 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3일 포항 가족행복센터 및 철길숲 오크광장에서 열린 ‘2023 여성단체 한마음 교류 및 걷기행사’에 참가해 APEC 경주유치를 응원하는 100만 서명운동과 캠페인을 가졌다. 협의회 회원 40여명은 포항-경주 여성단체 간 교류행사
[금요저널] 경주시가 한국노총 경주지역지부 주관 2023년도 근로자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일 동천동 소재 경주시민족구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황인석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위원장, 박승대 경북동부경영자협회 회장 등 근로자 200여명이 참석했
[금요저널] 경주시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사업비 4000여 만원을 들여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실시했다. 6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천북면 주택 거주 A씨 가족은 장애 및 중증질환으로 경제 및 일상생활의 어려움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가사지원서비스를 받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