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9일 재경 대구시 군위군 복나눔 봉사단에서 군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100포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취약계층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재경 대구시 군위군 복나눔 봉사단은 “날씨가 추워지는 이런 시기에 전달된
[금요저널] 금복문화재단에서 지난 9일 미래 경주지역을 이끌어갈 인재육성과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금 1000만원을 경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 대구경북 지역의 주류 제조업체인 금복문화재단은 1987년 4월에 설립돼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서로에 소재하고 있으며 ‘건강을
[금요저널] 대구시 군위군은 2023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을 통해 오는 2024년 추진할 총 3억5000만원 규모의 주민제안사업 9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9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및 제안사업 담당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2
[금요저널]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명품딸기의 고장 고령군에서 딸기 첫 출하 소식을 전해왔다. 고령군 덕곡면 본리리에서 딸기를 재배하는 여성농업인 이점자씨가 11월 10일 아침 설향 품종의 딸기를 수확해 제철 겨울을 앞둔 고령딸기 출하의 출발을 알린 것이다. 이
[금요저널] 고령군 우륵박물관은 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해 우륵박물관을 방문하는 어린이 및 가족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11.11·12·18·19 4일간, 우륵박물관 2층 강당에서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체험프로그램은 대가야를 대표하는
[금요저널]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영양중학교 및 영양여자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또래상담을 운영했다. 올해 56명의 또래상담자를 선발·양성하고 심화교육을 통해 또래상담자로의 역량을 강화해 관내 3개 학교에서 또래상담 활동이 이
[금요저널] 구미시는 10일 낙동강체육공원 게이트볼장과 족구장에서 3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한 가운데‘2023 어르신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장호 시장과 안주찬 시의회 의장, 양재경 대한노인회경북연합회 회장 등 기관단체장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구
[금요저널] 구미시는 원활한 폐의약품의 수거와 처리를 위해 행정복지센터 10개소에 수거함을 설치했다. 폐의약품은 보관 기한이 지났거나 변질·부폐해 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으로 이를 하수구 등에 무분별하게 버릴 경우 토양이나 하천에 유입돼 환경오염을 유발한다. 그동안 보
[금요저널] 구미시는 10일 포도재배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을농협 포도 수출 선과장’ 준공식을 열었다. 이번 사업은 무을농협이 ‘2022년 지역활력화작목기반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7억원을 투입했다. 시설은 562㎡ 규모로 준비실, 선별라인
[금요저널] 성주군은 지난 9일 오후 명인고등학교 강당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구 문제와 올바른 생명 가치관 형성을 위한 저출생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족의 이해와 올바른 인구 가치관 형성을 주제로 한 “비커밍 맘” 뮤지컬 공연으로 진행됐으며 기존
남정중학교(교장 김창섭)는 지난 10월 30일(월)부터 2박 3일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 전라남도 일대 탐방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에게 전라남도의 다양한 자연환경과 영덕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학생들은
영덕 원황초등학교(교장 서정숙)는 2023년 11월 7일(화) 영덕 소방서와 함께 초등학교 전교생이 참여한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다. 응급처치를 통해 위험한 상황에서 사람들을 살려낸 사례들을 영상으로 접하며 응급처치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교육이 시작되었다.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소규모 유치원의 제한적 놀이 환경을 개선하고 유아들에게 다양한 놀이 경험을 제공하고자 ‘소규모 유치원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경북은 유치원 취원 아동수가 출산율 감소로 대폭 줄고 유치원 수 또한 급감해 유아 수가 적은 소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도내 고등학생 25명을 대상으로 ‘경북 독립운동길 학생 알리미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경북 청소년들이 국내 독립운동 현장을 직접 탐방해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독립운동길 알리미 역할을 하도록 마련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