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해 ‘복지등기 우편사업’을 통해 1,200가구에 복지 안내 우편을 발송했으며 이 중 934가구가 기초수급 신청 등 공적·민간 복지 서비스를 연계받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구미우체국과 협약을 통해 해당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금요저널] 구미시가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성공다짐 D-100 시민보고회를 열고 대회 준비 상황을 시민들과 공유했
[금요저널] 영주시는 도심지 주차난 해소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2025년도 개방주차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공공기관 및 학교, 종교시설, 공동주택, 상가 등의 부설주차장을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기존 주차 공간을
[금요저널] 영주시는 시민들의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운영 중인 시민안전보험을 통해 지난해 총 84명의 시민이 1억 4천만원의 보험금을 지급 받았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영주시가 전액 보험료를 부담하며 영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
[금요저널] 영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지난해 ‘보통’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하며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이번 실태점검은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 6
[금요저널] 봉화군은 오는 3월 31일까지 전입 인구 증대를 위해 조성한 ‘봉화 경북형 작은정원’ 입주자를 모집한다. 봉화 경북형 작은정원은 물야면 북지리 727번지 일원에 조성됐으며 모듈러주택 21동과 커뮤니티센터, 텃밭 등으로 구성돼 있다. 작은정원 내 모듈러주택
[금요저널] 봉화군은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활성화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70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중 자진 반납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며 2월 17일부터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의 원활한 적응을 돕기 위해 ‘유·초 이음교육 시범유치원’ 160곳을 선정해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유·초 이음교육은 평생학습의 기초가 되는 기초역량을 길러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의 원활한 전이와 적응을 돕고 건강한 성장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교 급식소에서 발생하는 끼임·절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개발한 ‘말림방지장갑’을 올해 상반기까지 도내 모든 급식소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최근 급식소에서는 야채분쇄기, 야채절단기,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등 회전체 기계
[금요저널] 상주시는 청소년 대상의 체류형 해양 전문 교육원인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 이 금년 4월 정식 개원을 앞두고 2월 17일부터 3월 16일까지 한 달간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은 상주시 낙동면 낙동1길 144-10번지에
[금요저널] 상주시는 2025년도 제1회 추경 예산으로 본예산 대비 12억원이 증액된 총 1조 2,212억원을 편성해 2월 14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본예산 1조 2,200억원 보다 0.10% 늘어난 것으로 일반회계는 기정 1조 1,348억원 대비 12억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2월 14일 상주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500여명을 초청해 ‘2025년 새해맞이 동지역 통합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 군부대 유치 추진현황, 통합신청사 건립, 문화예술회관 건립, 적십자병원 신축, 기회·교육발전특구 운
[금요저널] 경북도는 더 피부에 와 닿는 저출생 극복 정책을 마련하고 150대 실행 과제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17일 경북도는 저출생 극복 도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정책 수요자인 도민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고 3,6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7일 도지사와 22개 시군의 시장·군수가 공동 참여하는 최고 정책협의체인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를 공식 출범했다. 이번 출범은 올해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지방자치와 지방분권, 균형발전 등의 정책은 지방정부의 주도적 역할과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