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5일 최근 산불로 피해를 본 영덕군 지품면 삼화리에 있는 농가를 찾아 포항·영천·울진교육지원청 직원들과 합동으로 대민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덕군 지품면은 유례없는 이번 산불로 인해 과수원이 불타거나 그을리는 등 심각한 피해를 보았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25학년도에도 도내 소규모학교 복식학급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과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복식학급 협력강사 배치 사업’을 지속 확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도내 60교에 복식학급 협력강사를 배치해 담임교사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사이버독도학교 개교 4주년을 맞아 누리집을 새롭게 단장하고 26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3주간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는 2021년 4월 26일 개교 이후, 현재까지 누적 방문자 수 252
[금요저널]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는 24일 오전 11시, 경북소방본부에서 최근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경상북도 지역 의용소방대원을 위한 성금 8,292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미경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진과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 석영환·
[금요저널] 경상북도 행정동우회가 25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최근 발생한 경북지역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성금 528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 이재민들의 아픔을 치유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경상북도 행정동우회 120여명의 회원들이 십시일반
[금요저널] 동성엔지니어링 이상규 대표이사는 23일 경북도청 행정부지사실에 방문해 최근 발생한 경북 대형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동성엔지니어링은 이번 경북 대형산불 성금 기부 외에도, 2022년에 발생한 울진산불 피해 당시에도 2천만원의 성금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영주시와 공동으로 23일부터 3일간 코레일 인재개발원 영주교육원에서 제77회 한국트라이볼로지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첨단 트라이볼로지 혁신 기술과 친환경 모빌리티 기술의 발전’을 주제로 200여명의 국내외 트라이볼로지 전문
[금요저널] 경북도는 28일 경북도청 안민관 다목적홀에서 건설 현장 공사감독 및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건설공사 안전관리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몇 년간 잇따라 발생한 건설 사고에 대한 경상북도의 안전관리 강화 의지를
[금요저널] 경북도는 25일 디아크 문화관에서 각 시군 담당자, 대구지방환경청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녹조 저감 대응 및 관리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도내 주요 수역에서 발생하는 녹조 문제를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는 방안을 논의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국립종자원, 농촌진흥청 등 관계 부처와 협의해 이번 산불 피해 농가에 종자와 묘목을 신속하게 공급함으로써 적기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산불로 봄철 영농에 사용하기 위해 농가 자체 보관 중이던 벼, 콩 등의 종자가 모두
[금요저널] 문경시는 5월 연휴와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을 경우 홍역예방접종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접종력이 없거나 불확실한 경우 출국 전 최소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 완료하고 여행 갈 것을 권장한다고 당부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홍역 예방접종률이
[금요저널] 문경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심의를 위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4월 2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개별공시지가 145,941필지에 대한 토지특성 조사 및 표준지 선정 적정 여부, 인근 지역과의 균형 유지,
[금요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예술 분야의 젊은 인재들이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안동시가 주최,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주관하고 경상북도의 후원을 받는 ‘2025 안동 글로벌 영아티스트 콩쿠르’를 개최해 전 세계의 다양한 클래식
[금요저널] ‘2025 ITF 안동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가 J30 대회에 이어 지난 4월 6일부터 13일까지 경북 안동시 시민테니스장에서 개최됐다대회 직전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개최 여부가 불투명했으나, 안동시와 안동시체육회·안동시테니스협회를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