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령군은 지난 6월 9일부터 7월 21일까지 지역특성을 고려해 새로운 일자리와 연계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한 2025년 평생학습형 일자리연계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2025년 평생학습형
[금요저널] 고령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수경재단에서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각 면 마을회관에서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이르게 시작된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우
[금요저널] 문경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급을 위해 전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가동에 나섰다. 시는 지난 15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김대식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소비 쿠폰 전담 TF 회의를 열고 총괄 운영·인력 관리·지급 결정 등 3개 T
[금요저널] 문경시는 오는 7월 19일 오후 1시,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회 문경트롯가요제 2차 예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문경 트롯가요제는 전국에서 총 731팀이 지원하며 역대 최대 규모 참가자 수를 기록했다. 해를 거듭할수록 참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는 7월 14일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청년회 주관으로 영순면 천마문화센터에서 관내 어르신 200여명을 모시고 2025 건강백세를 위한 ‘하하하 운동’을 실시했다. 건강백세를 위한 ‘하하하 운동’은 2015년부터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
[금요저널] 성주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시가지 도로변 및 주요 배수로에 설치된 빗물받이 정비 및 하수관로 준설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사업대상지는 집중호우시 침수피해우려 지역인 성주읍 경산리, 예산
[금요저널] 상주시는 청년들이 스스로를 깊이 이해하고 삶의 방향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5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추진 중이다. 단순한 취업 지원을 넘어, 정서적 회복과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삶의 전반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자기탐색형 실천 프로그
[금요저널] 상주시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도시재생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전문 상담관들이 직접 지역을 방문해 주민의 고충과 애로
[금요저널] 상주시 성주봉 자연휴양림은 7월 16일 정식 개장해,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운영 기간은 8월 24일까지이며 수심 1.2m의 깊은 물놀이장과 수심 50cm의 얕은 물놀이장이 함께 마련돼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안전하게 즐길 수
[금요저널] 경상북도와 상주시는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의 주관으로 7월 19일부터 7월 27일까지 상주보 및 낙단보 수상레저센터일원에서 ‘2025 상주 낙동강 수상레저페스타’를 개최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첫째, 수상레저체험으로 수상워터파크 체험과 카약, 수상자전거 등
[금요저널] 안동시는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된 가운데,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 보호와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 방문 상담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방문 상담은 의료급여 수급자의 생활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필요 시 의료기관 연계나 제도 안내 등
[금요저널] 안동시는 오는 7월 28일과 29일 양일간, 국립경국대학교 안동캠퍼스 내 안동영어마을에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AEV 1day 영어교실’을 운영한다. ‘AEV 1day 영어교실’은 안동지역 초등학교 3~5학년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을 활용
[금요저널] 안동시는 안동시관광협의회와 함께, 7월 25일부터 7월 26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안동 전통주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기미주안’을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안동 전통주의 대중적 소비 기반을 확대하고 수도권 시민에게 안동 전통주를 친근하게 소개하
[금요저널] 영양군은 15일 원광건설에서 영양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발굴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별도의 기탁식 없이 조용히 진행됐으며 황운기 대표는 “그동안 군으로부터 많은 혜택을 받아왔다”며 ‘이에 비하면 너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