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와 영덕군이 주최하고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영덕 국제H웰니스페스타 2025’ 가 오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영해면 대진해수욕장의 아름다운 해변에서 펼쳐진다. K-한방과 인도 전통 의학인 아유르베다 등 세계 유수의 자연 의학을 접
□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호)은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영덕교육지원청 1층 초연관에서 '2025년 고위직 맞춤형 별도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 이번 교육은 영덕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을 포함하여 영덕 관내 각급 학교 및 소속기관의 기관장을 대상으로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남정일)은 10월 20일(월) 13시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치원 보호자 및 책나눔 학부모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 이번 연수는 바람직한 학부모 및 자원봉사자로서의 자세를 고취하고, MBTI를 활용한 자녀와의 소
청도교육지원청과 청도군청은 10월 20일(월) 청도교육지원청 학생미래교육관에서 지역사회 교육협력 활성화를 위한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청도군 교육행정협의회는 공동의장(오홍현 교육장, 김하수 군수)을 비롯하여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장, 학부모회장 협의회장, 교장
□ 금천초등학교(교장 한미경)는 10월 20일(월) 전교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지진 및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하였다. □ 이번 훈련은 지진에 이은 화재 발생 가정하에 실제 대피 훈련을 해봄으로써 위급상황 시 필요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되었다. 사전
□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관계자 및 청도군 보건소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학생 감염병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개최했다. □ 이번 모의훈련은 학교 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
[금요저널] 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1일 새마을선비회관 강당에서 교육생 60명을 대상으로 ‘2025 새마을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새마을아카데미’는 기존 ‘실버아카데미’의 명칭을 변경하고 대상을 고령층에서 전 시민으로 확대해 올해 새롭게 운영된 시민 교양 프로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1일 문정둔치 일원에서 ‘2025 경북한우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전국한우협회 경북도지회와 농협경제지주 경북본부가 주관했으며 우량 한우 선발을 통해 품종 개량을 촉진하고 축산농
[금요저널] 구미시는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구미 출신 항일의병장 왕산 허위 선생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고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의 장인 ‘왕산문화제’를 개최했다. ‘위대한 헌신, 문화로 다시 꽃 피우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왕산문화제는 허위 선생의 순국일
[금요저널] 라면축제의 원조, 구미시가 야심 차게 준비중인 ‘2025 구미라면축제’ 가 3주 앞으로 다가왔다. 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의회, 낭만문화축제위원회, 유관기관, 자원봉사단체, 축제참가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구미라면축제 최종보
[금요저널] 봉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봉화군씨름협회가 주관한 2025 봉화군수기 씨름왕 선발 대회가 지난 18일 내성천 송이축제장 내 씨름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제29회 봉화송이축제와 함께 진행돼 전통 씨름과 지역 축제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농업대전환 핵심사업으로 추진해 오던‘경북형 공동영농’ 이 2026년부터 ‘공동영농 확산 지원’ 국비 공모사업으로 추진된다. 농식품부가 내년 시범 사업으로 추진하는 공동영농 확산지원 사업은 새정부 국정과제로 2030년까지 공동영농법인 100개소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제3차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 융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3차 융자사업은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앞으로 지역관광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 관광업계의 성장과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의 활력 회
[금요저널] 경북도가 산불 피해지역 관광 회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유튜브 경북여행단 프로젝트’ 가 전국 유튜버들의 선한 동행 속에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섰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북 북부 산불 피해지역의 단순한 복구를 넘어 지속 가능한 지역 재생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