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당진시 석문면 교로3리 부녀회는 석문면 주민자치회, 석문면 발전연합회와 연계해 최근 같은 마을에 거주하는 중증 장애인 모자 가구를 방문해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9일 전했다. 이번 대상자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정도의 심한 뇌병변 애를 갖고 있으며 함께
[금요저널] 당진시가 국가무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관련 교육을 관내 학교로 직접 찾아가 지역 어린이들에게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와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가 지난 13일부터 시작해 이달 말까지 송악읍 기지시리에 소재한 기
[금요저널] 당진시가 29일부터 7월 8일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급하는 고령자를 위한 전세임대 입주자를 모집한다. 고령자 전세임대주택은 대상자가 원하는 집을 물색하면 LH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한 뒤 저렴한 임대료로 재임대하는 형식이다. 시에 따르면 공
[금요저널] 당진시가 신규 유튜브 콘텐츠로 웹 시트콤 ‘팀장님은 왜 이럴까?’를 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팀장님은 왜 이럴까?’는 당진 지역의 관광지와 직장생활을 녹인 웹드라마로 관내 가볼 만한 곳과 맛집 등을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소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올 것
[금요저널] 충남도민 10명 중 7명은 앞으로 도내 경제와 일자리가 다른 지역에 비해 좋아질 것이라며 다음 달 1일 출범하는 민선 8기 ‘힘쎈 충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향후 추진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 SOC 인프라 확충
[금요저널] “4년간의 금산군수 임기를 마치고 주민들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되새기며 금산을 지키는 한 사람으로 이제 직을 떠납니다”민선 7기 금산군을 이끈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28일 금산다락원에서 퇴임식을 가졌다. 문 군수는 퇴임사에서 “하루하루 모든 순간이 감
[금요저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충남스마트쉼센터가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제35회 정보문화의 달’ 행사에서 정보문화 유공 포상을 받았다. 충남스마트쉼센터는 단체부문에서 국무총리상 표창, 개인부문에서 신경미 선임상담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 정
[금요저널] 충남도 인권위원회는 28일 도청 602호 소회의실에서 ‘제4기 충남 인권위원회 제4차 회의’를 열고 하반기 인권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는 우삼열 인권위원장의 주재로 인권위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권 주요 업무 논의 및 자
[금요저널]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 건립을 계기로 지역 평화·통일 인프라 통합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도내 기관·단체 간 지역협력망 구축에 나섰다. 도 남북교류협력위원회는 28일 홍성 내포혁신플랫폼에서 도내 평화통일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와 전문가 등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28일 연구소에서 중부지역 특화작목 수출증대로 수출용 국화 고온기 절화품질 개선 위한 과제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화훼연구소 박하승 연구관의 ‘수출용 국화 고온기 고온 경감을 위한 시설환경개선 실증재배’ 주제 발표를 시작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 강소농지원단은 28일 부여군 내산면 구기자영농법인 가공사업장에서 합동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컨설팅은 부여군 구기자연구회 우수자율모임체를 대상으로 생산기술과 가공, 경영마케팅, 전자상거래를 비롯한 유통, 농촌체험 등 분야별 강소농
[금요저널]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가 마침내 국가관리 연안항으로 지정됐다. 태안군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항만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28일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격렬비열도항이 국가관리 연안항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해양영토 수호를 위해 노력해온 군의 노
[금요저널] 부여군은 28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2022년 상반기 퇴임식 및 공로연수 이임식을 개최했다. 오랜 기간 공직에 헌신해 온 이들의 영예로운 공직생활 마무리를 기념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해 이·퇴임자와 가족, 후배
[금요저널] 부여군이 오는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부여 서동공원일원에서 열리는 제20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기간 ‘무료 셔틀버스’와 ‘100원 셔틀택시’를 운행한다.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람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내놓은 카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