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당진시치매안심센터는 제2호 치매안심마을인 ‘신평면 금천1리’운영위원회를 지난 5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에 불편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인식개선을 통해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4일부터 치매 예방 언택트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충남광역치매센터와 연계해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는 이번 언택트 프로그램은 주 2회, 총 12회기 과정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태블릿 PC를 활용한 개인별 비대면 1:1 수업으
[금요저널] 아산시가 7월 한 달간 ‘2022년 임업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임업·산림공익직접지불제는 임업과 산림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임가 소득을 보전해주는 제도다. 신청대상자는 지난 6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 경영정보를 등록 완료한 산지의 소유자 중 임업직불
[금요저널] 아산시가 5일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5개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아산형 복지체계 구축 및 유기적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사례관리 거점기관 역할을 하는 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
[금요저널] 아산시가 민선 8기 시정가치 중 하나인 ‘소통과 협치’를 실천하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민선 8기 출범을 맞아 5일 기관·단체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온양1동·온양2동 주민과의 열린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계속해서 소통 행보를 이
[금요저널] 백성현 논산시장이 5일 개최된 ‘민생안정 대책 확대간부회의’에서 물가 및 민생안정을 위해 ‘논산시 자체 민생안정 대책’시행에 속도를 내줄 것을 주문했다. 민선8기 출범 이후 첫 개최된 이 날 회의에서는 최근 민생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위기 상황이 지속될 것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취임식 후 공식적인 시정을 시작한 4일 본청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만나며 민선 8기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본청 본관 5층부터 부서 방문을 시작한 박경귀 시장은 직원 한명 한명과 인사를 나누며 민선 8기 준비를 위한 그동안의 노고를 격
[금요저널] 아산시가 6개 시립도서관 이용자와 시민 875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96.8%가 도서관 이용에 ‘만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2% 증가한 수치로 아산시립도서관 운영이 시민 요구에 부합했다는 매우 의미 있는 결과로 보인다. 이번 설
[금요저널] 아산시가 5일 박경귀 아산시장 주재로 민선 8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국·소장, 부서장, 읍면동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7월 국·소별 월간업무계획과 읍·면·동별 현안 및 동향 등이 공유됐다. 박경귀 시장은 “시민 모두를 행복하게 하
[금요저널] 충남도가 내년 사상 최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태흠 지사가 취임하기도 전에 부처 장관을 만나는가 하면, 민선 8기 출범 직후인 5일에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현안 및 정부예산 확보 방안 모색
[금요저널] 부여군은 이달 5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부여군 16개 읍·면 157개 마을 농업인을 대상으로 여름철 농업인 현장 교육을 추진한다. 강사로 편성된 군 농업기술센터 읍·면 분담지도사들이 마을로 직접 찾아가 이뤄지는 교육이다. 폭염을 피해 마을 모정이나 정자나
[금요저널] 부여군이 지난달 30일 대전 K-water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2 제16회 물과 건강포럼‘에서 물 관리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환경타임즈와 환경방송이 주최하고 국회물포럼·환경부·한국수자원공사가 후원하는 물과 건강포럼은 매년 물 관리 분야에
[금요저널] 다양한 지역통합교육 제공을 위한 부여군 지역통합캠퍼스 운영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군은 지난 4일 충남대학교, 국립생태원과 협업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강의를 개설했다. 부여군에 거주하는 농업 및 관광 관련 종사자 29명이 대상이다. 오는 11월까지
[금요저널] 부여군은 최근 한국조폐공사 제지본부와 한국야쿠르트 부여대리점과 폭염 취약 독거노인 안부확인 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각 기관은 이날 협약에서 수혜대상자 발굴 및 선정·관리 후원금액 건강음료 배달 및 안부확인 방식 등을 확인하고 추진키로 했다. 아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