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당진시 보건소는 추석 연휴를 맞아 과음을 예방하고 절주 실천 활성화를 위한‘음주폐해예방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절주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생활 속 절주 실천 수칙’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서 기획됐다. 챌린지에 참여하고
[금요저널] 당진시가 전입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당진사랑 역사문화탐방’을 상반기 2회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매년 당진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되는‘당진사랑 역사문화탐방’은 최근 10년 내 당진으로 이주해온 시민들과 함께 문화재와 명소를 돌아보며 당진의 역사와 문화를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서산시일자리종합센터에서 진행하는 취업특강이 구직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시에 따르면, 서산시일자리종합센터는 올해부터 구직자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특강인 ‘구직자 한 번에 일잡기’프로그램을 재추진했다. ‘구직자 한 번에 일
[금요저널]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 도시 선정을 위한 최종 관문을 넘기 위해 충청권 4개 시·도가 마지막 출사표를 던졌다. 2027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국제대학스포츠연맹 집행부로 구성된 평가단이
[금요저널] 한국 유교문화의 세계화를 이끌어 갈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 오는 10월 개원을 앞둔 가운데, 충남도가 충청유교문화 진흥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도는 25일 논산 소재 한국유교문화진흥원 1층 대학당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제1회 충청국학 학술대회’를
[금요저널] 아산시가 보건복지부 추진 ‘전국 통합사례관리 현황 분석 및 발전모형 개발 연구’를 위한 우수지자체 모델로 선정돼 아산시 행복키움사업 통합사례 관리 FGI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FGI는 한국 사회보장정보원 주최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지난 24
[금요저널] 청양군이 오는 31일까지 지역에서 생산되는 표고버섯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웹드라마 ‘가슴을 활짝 표고’ 시청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청양군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웹드라마 예고편이나 본편 시청 소감을 댓글로 남기면 모두 13명을 선정해
[금요저널] 충남도 공동체정책과 직원 10여명은 25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양군 청남면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직원들은 작업 전후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용배수로 퇴적물 제거 작업 등 피해복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난 24일 국립생태원에서 ‘2022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서천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실제훈련에는 국립생태원을 비롯해, 육군제8361부대 1대대, 서천경찰서 서천소방서 서천교육지원청, 장항중학교, 한국전력서천지사 등의 유관기관과 서
[금요저널]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최근 서해안 지역에 많은 양의 흰등멸구와 혹명나방의 비래가 확인됨에 따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멸구류 감지시스템 분석 결과 지난 20일까지 많은 양의 흰등멸구와 혹명나방이 비래된 것을 확인했고 발생이 가장 많은 논
[금요저널]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이 청렴한 공직문화 속에서 실현되도록 간부 공무원들이 앞장서길 바란다”이완섭 서산시장이 간부 공무원들에게 청렴에 대해 강조했다. 시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충남도는 새 정부 12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디지털 트윈국토’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디지털 트윈국토는 국토의 지능적 관리와 국민 삶의 맞춤형 해결을 위해 현실과 동일한 가상세계를 3차원으로 구현하는 국가 위치기반
[금요저널] 이응우 계룡시장은 대한건설협회 충청남도·세종지회장을 비롯한 계룡지역협회 임원 등을 면담하고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계룡시에서 개최되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에 많은 지원과 협력을 당부했다. 면담은 지난 24일 대한건설협회 충청남도회·세종지회장을 비
[금요저널] 계룡시는 공설장사시설인 정명각에 이용자의 편의 제공과 공설장사시설에 대한 이미지 개선을 위해 편의시설 설치와 주변 정비 등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정명각은 그동안 개인 봉안단만 있었으나 올해 상반기 부부를 함께 안치할 수 있는 부부 봉안단을 신규 설치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