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홍성군은 공공건축 사업의 전문성과 디자인 품격 향상을 위해 공공건축 및 공간환경사업의 기획, 설계에 대한 자문 등에 참여할 제2기 공공건축가를 10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공건축가는 건축·도시·경관 분야이며 심사를 거쳐 10월 중 위촉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홍성군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월 22일 0시 기준으로 93명을 기록했다. 최근 6주간 홍성군의 확진자 발생 추이를 살펴볼 때, 가장 높았던 8월 3주차 2,015명 이후 9월 2주차는 909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한달 사이 45.1% 감소했다.
[금요저널] 예산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깨끗한 대기질 관리를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은 현재 관내 등록된 경유 차량 소유자가 해당 차량을 폐차하면서 LPG 화물차를 구입할 경우 보조금 200
[금요저널] 예산군 추사기념관은 ‘예산, 추사의 마지막 그리고 시작’이라는 주제로 추사 김정희의 고향 ‘예산’과 관련된 유물로 구성된 특별전시를 오는 10월 4일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 12월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1부 ‘추사의 초석’, 2부
[금요저널] 예산군은 23일 건강한 정신, 자살 없는 행복한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예산군의사·약사회 및 12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생명사랑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신질환 의심자, 자살우려자 등 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캠페
[금요저널] 최재구 예산군수가 지난 20일에 이어 22일에도 관내 주요사업장을 찾아 점검을 실시했다. 현장 방문은 관내 사업의 면밀한 추진 점검과 함께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진행되며 다음달 25일과 27일에도 진행될 예정이다. 최재구 군수는 22일 주교1리 도시
[금요저널] 보령시가 보건소 치과 공중보건의와 함께 ‘찾아가는 재가 중증장애인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재가 중증장애인은 평소 치아 관리가 어려워 구강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 정기적인 예방관리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격주로 보건소에
[금요저널] 보령시가 가을철 수산물의 유통 질서 확립과 2022 충청남도체육대회 등 지역축제를 찾는 방문객에게 위생적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수산물 원산지 표시 및 위생 합동단속에 나선다. 시는 오는 10월 20일까지 충청남도, 타 시·군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주요
[금요저널] 아산시가 충남 최초로 소규모 공동주택, 연립주택 등 공용 충전기가 구축돼 있지 않은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과금형 충전기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콘센트형 충전기는 주차장 벽면에 통신장비와 계량기가 내장된 콘센트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별도
[금요저널] 아산시가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을 위한 마중택시 운행 확대에 나선다. 오는 10월부터 기존 107개 마을에서 8개 마을이 추가돼 115개 마을에서 마중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교통복지 증진을 위한 마중택시는 가까운 시내버
[금요저널] “아산으로 문화예술공연을 보러 오는 시대를 만들겠습니다” 당당히 포부를 밝히며 출범한 민선 8기 아산시가 문화예술행사가 매일 열리는 9월을 달성하며 문화예술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9월 첫째 주인 지난 1일부터 4일에는 주민 주도 구도심 마을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독일 카셀 도큐멘타15 총감독인 아트그룹 루앙루파를 21일 만났다. 5년마다 열리는 카셀 도큐멘타는 세계 3대 현대미술 전람회 중 하나다. 카셀은 인구 20만 규모의 소도시이지만, 도큐멘타 기간에는 1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세계
[금요저널] 서산시청 사격팀이 지난 9월 16일부터 9월 22일까지 7일간 창원 국제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15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 2개, 은 4개, 동 3개의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최강 사격팀의 면모를 뽐냈다. 사격팀은 17일 대회 둘째 날부터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9월 21일부터 10월 20일까지 공유경제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놀면서 배우는 공유경제 공유 go to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최근 우버, 에어비앤비, 빈방, 책 등 활용도가 떨어지는 물건이나 부동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