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은 최근 강수량 감소와 이상기후로 인한 가뭄 우려가 커지면서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가뭄에 대비하기 위한 농업용수 절약 실천을 당부했다.본격적인 농사철에는 물 사용이 많아지는 만큼 농업인들의 작은 실천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논농사의
[금요저널]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7일 대전복합터미널행 시외버스의 대전역 경유 시행을 맞아 대전역 동광장 정류소에서 현장 행정에 나섰다.이날 박 군수를 비롯해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등 군의원 5명과 이현우 금산군이장협의회장, 박상헌 사회단체연합회장, 서동석 나태열
[금요저널] 금산인삼에프씨는 오는 11일 금산종합운동장에서 서산파이오니아에프씨와 홈경기를 갖는다.특히 충남 지역의 자존심이 걸린 ‘충남 더비’로 격돌하며 축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2026년 케이4리그에 나란히 첫발을 내디딘 두 팀은 창단 동기로 역사적인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하수를 먹는 물, 생활용수, 공업용수, 농업용수로 이용하는 지역 주민 및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하수법에 따라 정기적인 수질검사 이행을 당부했다.지하수법 제20조 및 시행령 제29조에 따르면 지하수를 신고 또는 허가받아 사용하는 경우에는 지하수의
[금요저널]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지역 농업인 및 주민을 대상으로 전통 식문화 계승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김치 만들기 교육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이번 교육은 우리 고유의 발효식품인 김치의 우수성을 알리고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김치 제조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7일 광역의원 정수 2명 유지를 촉구하기 위해 추진한 군민 서명운동 결과를 지역구 황명선 국회의원에게 공식 전달했다.이번 서명운동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광역의원 정수 조정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금산군 광역의원 정수가 유지됨으로써 지역
[금요저널] 논산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철저한 종자소독과 안전한 육묘 관리를 당부했다.시에는 전년도 벼 등숙기 동안 잦은 강우와 고온의 영향으로 올해 벼 종자의 발아가 평년보다 1~2일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며 4~5월 파종 육묘 과정에서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7일 금산읍 청산회관에서 제6기 임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곽병천 금산군 산림조합장,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과 입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했다.금산군 임업대학은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에서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7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마인드셋 교육을 성료했다.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국제적 감각과 문화적 이해도를 높이고 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폭넓은 시야를 갖춘 공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 주제
[금요저널] 논산 딸기축제의 성공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기부로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선순환을 만들어내고 있다.지난 7일 벌곡면 주민자치회는 축제 기간 중 딸기라떼와 쿠키 등 먹거리 판매 부스를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 500만원을 논산시장학회에 기탁했다.기탁
[금요저널] 논산시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탄소제로 실천가게’를 모집한다.참여 대상은 ‘충청남도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서약에 참여하고 충남형 탄소중립 포인트제 ‘탄소업슈’ 가입이 가능한 음식점, 커피전문점, 세탁업소 등
[금요저널] 금산군은 4월 8일부터 5월 4일까지 관내 790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충남 사회조사를 시행한다.이 조사는 충남도 15개 시군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조사로 주민의 사회적 관심사와 삶의 질에 관한 사항을 파악해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
[금요저널]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문화시설과 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문화예술교육 기반 구축을 위해 ‘2026 지역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운영단체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논산에서 활동하는 예술단체를 발굴 지원하고 지역자원과 연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금요저널] 금산군청 사이클팀이 4월 3일부터 7일까지 인천시 국제벨로드롬에서 열린 제2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며 선전했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금산군청 선수단은 대회 초반부터 주요 종목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