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논산시가 대한민국 대표 관광박람회인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관광도시로서 논산의 매력을 알린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주관하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금요저널] 논산시에 도착한 편지 한 통이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전하며 감동을 전하고 있다.이 편지는 수년째 논산시에 고액을 기탁해 온 익명의 기부자 A씨의 후원을 받은 한 가정에서 보낸 것으로 기부자에게 전하는 엄마와 아이의 편지. 그리고 이들을 연결해 준 시청
[금요저널]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2026년 프로그램 및 동아리 수업’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운영 11년 차를 맞이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올해 총 11개의 프로그램과 동아리를 운영한다.건강체중 3 3 3 운동교실 고혈압 당뇨 관리 교실 신바람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17일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협력해 추진한 ‘제4기 양성평등 마을강사 양성 교육과정’의 수료식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과정은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양성평등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기획됐다.교육은 성인지 감수성 함양
[금요저널] 서천군보건소가 관내 미취학 아동과 청소년의 구강질환 예방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3월부터 8월까지 구강보건사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성장기 아동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치과의사 3명과 치과위생사 3명 등 전문팀이 관내 초등학교 18개교와 신청 어린이집
[금요저널] 충남 서천군이 인구 기준에 따른 광역의원 선거구 축소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의 뜻을 모으는 대대적인 서명운동에 나선다.현행 공직선거법 제22조에 따르면 광역의원 정수는 기준 인구가 5만명 미만일 경우 최소 1명, 5만명 이상일 경우 최소 2명을 두도
[금요저널] 신창중학교는 2026년 3월 18일 오후 5시, 교내 시청각실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학교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신학기를 맞아 학교 교육과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금요저널] 전국 5위의 멜론 주산지인 청양군이 기존 토경 재배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품질 다수확이 가능한 ‘수경재배’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멜론 재배 농가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스마트 정밀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수경멜론 찾아가는 현장
[금요저널] 청양군이 봄철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함에 따라, 군민의 생명과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전격 가동하고 비상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이번 대책본부 운영은 지난 3월 10일 전국적으로 산불재난 위기경보 ‘관심’단계
[금요저널]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온천 및 스파 자원을 활용한 헬스케어 연구 기반을 강화하고 관련 산업의 학술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3월 18일 대한온천학회 및 단국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온천 스파 자원의 건강증진 효과를 과
[금요저널] 청양군 행정동우회가 지난 18일 다목적회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평생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이날 총회에는 김돈곤 군수와 임수만 회장을 비롯한 행정동우회원 8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20
[금요저널] 청양군 보건의료원이 추진하는 노쇠 예방 마을 밀착형 케어 서비스인 ‘행복한 4건강마을 조성 사업’중, 어르신들의 식생활과 기초 건강을 책임지는 ‘영양만땅마을’프로그램이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영양만땅마을’은 어르신의 영양 상태를 결정짓는 구강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18일 엄사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건립사업과 관련해 시민 간담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안전 대책을 공유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일부 학부모들 사이에서 제기된 우려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미래형 교육 환경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두마면 계룡대실4BL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급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다.최근 전세 시장의 불안정과 고금리 기조로 저소득 가구의 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