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령시체육회와 보령시볼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보령시가 후원한 ‘제17회 보령시볼링협회장기 볼링대회’ 가 지난 4월 6일 보령종합체육관 볼링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지역 볼링 동호인 간의 우정과 실력을 겨루는 한편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
[금요저널] 보령시는 오는 12일 봄을 알리는 대표 명소 옥마산에서 겨우내 준비해 이제 막 피어나는 다양한 봄꽃을 만나볼 수 있는 ‘2025 옥마산 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대영사 주차장에서 대천4동 풍물단의 흥겨운 풍물놀이로 시작된다. 축제장 일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보행자 신호등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를 확대 설치하고 본격 운영 중이라고 7일 밝혔다. 확대 설치된 곳은 석남사거리, 서산테크노밸리 이편한세상아파트 앞 사거리 등 2개소이며 총 16대가 지난 4월 3일 설치 완료됐다. 시는 지난해 서산경찰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 관광 캐릭터 가티와 오슈가 가정의 달 5월 EBS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을 통해 어린이들을 맞이한다. 시는 5월 22일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해당 공개방송에 가티와 오슈가 출연한다고 7일 밝혔다. 어린이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와 ㈜선양소주가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뜻을 모았다. 시는 지난 4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강재규 ㈜선양소주 영업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홍보 보조 상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가재난관리 유공 평가에서 안전한국훈련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3월 27일 대산산업단지에서 화재·폭발로 인한 유해화학물질 유출 상황을 가정한 ‘레디코리아 훈련’에 참가
[금요저널] “도와주세요” 밑도 끝도 없는 외마디 119 신고에 소방과 경찰, 자치단체 등이 긴밀한 공조 체계를 가동, 귀중한 생명을 구해냈다. 7일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8시 57분 도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상황2팀 김동우 소방교에게 119 신
[금요저널]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공주대 산업과학대학 수산생명의학과와 함께 ‘수산업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고 다음달 30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운영하는 수산업 전문가 과정은 도내 거주하는 수산업 종사자 및 귀어인 등 충남 수산업 발전에 기여
[금요저널]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지난달 5일부터 26일까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239곳을 대상으로 한 합동단속에서 20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해 행정처분 및 고발조치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비산먼지로 인한 대기오염 예방 및 도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금요저널] 충남도는 7일 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시군에 신규 공중방역수의사 13명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수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수의사 자격을 취득한 공중방역수의사는 군 복무를 대신해 3년 동안 임기제공무원 신분으로 가축 방역 기관에 종사하게 된다. 이들은 근무 기간 동안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4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도급·용역·위탁업무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에서 추진하는 도급·용역·위탁업무 담당자 80여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강의는 공공계약연구원 조양제 원장이 진행했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6일 내포문화숲길과 연계한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걷기 행사는 ‘면천의 봄, 또봄면천’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약 250명의 참가자들이 면천읍성에서 몽산성까지 약 5km 구간을 함께 걸었다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5일 면천읍성 객사 일원에서 면천은행나무회 주관으로 2025년 제27회 면천은행나무 목신제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27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오성환 당진시장, 서영훈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김영성 면천은행나무회 회장, 면천은행나
[금요저널] 당진시는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를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임업 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지급 대상 산지에서 대추, 호두, 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거나 가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