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1일 관내 초등학교 2개교를 방문해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 지원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5월 추진되는 행복키움추진단의 나눔 사업으로 학교별 추천을 받은 초등학생 4명에게 각 50만원씩 총 200만원이 전
[금요저널] 아산시는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재해복구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이번 현장방문은 지난해 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사업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우기 전 주요 공정의 신속한 마무리와 재피해 예방대책 강화를
[금요저널] 아산시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매년 5월 14일인 ‘식품 안전의 날’은 식품 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 향상과 식품 관련 종사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통해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
[금요저널] 아산시 보건소는 11일부터 29일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과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제2기 저속노화 성인 비만탈출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아산시민 중 체질량지수 25 이상이거나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11일에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직무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실무 전문가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복지 현장의 다양한 사례 증가와 행정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금요저널]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는 지난 7일 장애인 및 그 가족의 복지증진 및 권익 보호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상담 서비스 및 사례관리 지원을 강화하고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11일 인텍이앤씨로부터 자립준비 청년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인텍이앤씨 관계자와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후원금은 아동학대나 가족관계 단절 등으로 시설 및 위탁 가정에서 보호
[금요저널] 아산시는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로 인한 시민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2차 지급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
[금요저널] 아산시립도서관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탕정 한들물빛공원 일원에서 운영한 ‘야외도서관’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야외도서관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머물며 책을 읽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개방형 독서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약 2700여명의 시민이
[금요저널] 태안군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의 1차 지급을 마무리하고 오는 18일부터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군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6시 기준 1차 대상인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구 4116
[금요저널]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은 태안군의 4월 방문객 증가율이 충남 15개 시군 중 1위를 기록했다.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데이터랩 기준으로 4월 태안 방문객 수가 163만 6418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년 동월 155만 7071명 대비 7만 9347
[금요저널] 홍성군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1차 지급에서 지급률 90.1%를 달성했다.군은 이에 그치지 않고 미신청자를 적극 발굴해 지원금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빠짐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나선다고 밝혔다.홍성군 경제정책과에
[금요저널] 홍성군은 충남 최초로 시행 중인 ‘어구부표 보증금제 회수관리 사업’을 올해부터 기존 통발 어구에서 자망 어구까지 전면 확대하고 지난 8일 폐어구 첫 수매를 실시했다.군은 해양 생태계 보호와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자망 어구와 양식장 부표까지 회수 범위를 넓
[금요저널] 홍성군은 위기 상황에 처한 중증 발달장애 아동 가정의 긴급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8일 관계기관 합동 긴급 TF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공동 대응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최근 중증 지적장애 아동의 심각한 폭력성과 돌봄 부담으로 인해